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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F-35는 스텔스라 단발기, KFX는 못 미더워 쌍발기??

한국형 전투기, '쌍발기(엔진 2개)'로 개발 결정20兆 사업, 논란 끝에 방식 정해… 전력화 시기 2년 늦춘 2025년 확정KF-16보다 우수한 국산 전투기를 개발하는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의 엔진 수가 논란 끝에 2개인 쌍발(雙發) 엔진으로 결정됐다. 한국형 전투기 사업은 개발비와 양산비를 합쳐 20조원에 육박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무기 사업으...

F-35 도입에 걸림돌이 되는 KFX 죽이기 시작인가 현실 파악인가?

KF-X 사업이 계속 지연됨에 따라, 한국정부가 KF-X사업 대신 새로운 전투기 사업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국내일부 언론과 해외에서 잇달아 보도되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KF-X 개발사업에 소요되는 비용 분석 및 타당성 검증을 한국국방연구원(KIDA)에 연구용역을 의뢰했고, 이 연구기관은 이미 예전에 KF-X사업에 대해 비경제적이...

본색 드러나 F-35 - 도입 조건인 기술이전 없다 - KFX는 T-50으로

미 국방부 고위 관계자, 한국에 F-22 기술이전 계획 반박 우리공군 KFX, F-35 기술 등 핵심기술 이전 받기 어려워우리공군 국산차기전투기사업에 록히드 마틴 핵심기술 미국 정부에 의해 가로막혔다. 지난 4월 9일 InsideDefense.com에서 "F-35 PEO Refutes Reports Of F-22 Technology Transfer To...

F-35는 대책없는 ‘돈 먹는 하마’ 이자 허영 가득한 명품

F-35 사업을 “괴물”이라고 불렀던 크리스토퍼 보그단(Christopher Bogdan)은 미 공군 소장이자 이 사업의 부책임자이다. 그는 9월 17일 미 공군이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F-35의 문제점을 비교적 상세히 고백했다. 미국의 외교전문잡지 <포린폴리시>에 따르면, 보그단 소장은 F-35 사업이 “비로소 터널 끝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명품 즐기는 노인들의 노망인가 노골적 록마 알바인가?

9월 12일 역대 공참 15명이 청와대에 보낸 서한에서 실체없는 F-15SE는 반대하면서 예산 증액을 통해서라도 5세대 스텔스기를 거론하며 공공연히 특정 기종을 밀어부쳤다고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였다."페이퍼 전투기 F-15SE"  반대는 충분히 이해할만 하지만  예산을 올려서라도 스텔스전투기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

미 국방부 "F-35 생산 연기 검토"

美 "F-35 생산 연기 검토" 미국 국방부가 단기적 비용 절감 움직임의 일환으로 가장 비싸고 논란 많은 무기 프로그램 (most costly and controversial weapons program), F-35 스텔스 전투기의 생산을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6월 28일자 월 스트리트 저널지가 Pentagon Mulls Delay to Lock...

차기전투기와 국산전투기

차기전투기와 국산전투기 AsiaN 이병효 칼럼 2013. 6. 29제3단계 차기전투기 구매사업(FX-3)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이달 18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가격입찰이 끝나면 7월중에는 우선협상대상자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기종 선정은 국방장관이 주재하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의 의결과 대통령 재가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하게 된다.그림들은 인터넷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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