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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성능 과시하는 독일 라인메탈 Lynx KF-41 중보병전투장갑차 궤도식 장갑차

독일 라인메탈사는 호주 육군의 장갑차 도입 사업인 ‘랜드400 3단계’ 사업에서 Lynx KF-41형 중보병전투장갑차로 한화디펜스 AS-21 Redback 장갑차와 경쟁 중이며, 2020년 11월 10일 An-225 수송기를 이용하여 시험평가용 시제품 3대중 첫 번째 차량을 호주로 공수한 바 있다.
‘Land 400 Phase 3’는 노후화된 M113AS를 대체하기 위한 사업으로 보병전투차 450대 및 지원 차량 17대를 도입하는 호주 국방부 계획으로 라인메탈은 11월부터 12개월간 호주에서 실시 예정인 위험경감활동(Risk Mitigation Activity (RMA)의 일환으로 장갑차의 공격력,기동성,방호성능 등 호주군의 요구사항에 대한 충족 여부를 평가했다.
RMA에 사용되는 각차량에는 호주산 부품이 다수 적용하며 RMA결과에 따라 최종평가단계를 거쳐 2022년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2024~2025년에는 초기 운용능력(IOC)을 달성을 목표로 한다.
미 육군의 차세대 보병 전투 차량에 라인메탈은 미국 방위 계약 업체 레이시온과 협력하여 Lynx KF-41 보병 전투 차량을 미 육군에 제안중이다. 미 육군은 수천 대의 M2 Bradley 전투 차량보다 모든면에서 우수하고 전장에서 원격 제어 할 수 있는 새로운 장갑차를 도입하려는 OMFV(Optionally Manned Fighting Vehicle)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KF41의 중량은 44 톤으로 30 톤 브래들리보다 훨씬 무겁지만 26 : 1의 마력 대 중량비로 더 민첩하다. Bradley는 약 21 : 1 정도이다.

새로운 OMFV 프로그램은 2021 년 또는 2022 년까지 실행될 것이며 브래들리의 대체품을 생산하는 것은 실패 할 수도 있지만 KF41이 선정되면 2050 년 이후까지 미군의 주요 중보병 운반 장갑차가 생산될 수 있다.

Rheinmetall Lynx KF41 장갑차는 2020 년 9 월 22 일 헝가리에서 열린 NATO의 다국적 훈련 Brave Warrior 2020에 참가하여 처음으로 연합군과 함께 실전적 훈련에 투입됐다. Brave Warrior 2020은 헝가리,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미국 등에서 참가한 1,500 명의 병력과 500 대의 전투 차량이 참여하여 헝가리 서부에서 실시된 바 있다.
공개를 통해 Rheinmetall은 군으로부터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Lynx KF41은 독일 회사 Rheinmetall Defense가 설계하고 개발한 차세대 궤도 장갑차로 모듈식 임무 전환이 가능한 장갑차이다,
Lynx KF41은 모든 기본 차량을 IFV, 장갑병력수송차, 지휘 차량, 구난형 또는 전장앰뷸런스로 구성 할 수 있도록 공통 드라이브 모듈과 유연한 임무 키트 배열을 활용하는 완전한 차량 제품군으로 8시간내에 다른 임무로 변환할 수 있다.

사격하는 Lynx KF-31 체코군 제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