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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HMLA-169 “Vipers”, SLTE 1-21중 근접항공지원 훈련 수송/소해/지원 헬기

미 해병 3 항공단 16 해병항공군 예하 169 경공격헬기비행대 소속 UH-1Y Venom 다목적 헬기가 10월 2일 캘리포니아 Twentynine Palms 해병공지전투센터애서 1-21차 통합훈련연습(Integrated Training Exercise 1-21)중 우측도어건으로 0.5구경(12.7 mm) GAU-21 기관총을, 좌측 도어건은 7.62×51 mm NATO GAU-17/A Gatling 기관포를 장착하고 지상통제요원의 요청에 따라 대지상 화력 지원 훈련을 실시했다.

ITX는 MCAGCC에서 수행되는 가장 포괄적인 훈련으로 전투 중 복합 무기 기동, 공격 및 방어 작전의 전술적 적용에 중점을 두고 실전적 훈련을 수행한다.

UH-1Y 다목적 헬기는 미 해병대가 92대를 도입하여 9개 비행대에서 (HMLA-167, HMLA-169, HMLA-267, HMLA-269, HMLA-367, HMLA-369, HMLA-469, HMLA-773 및 HMLAT-303)에서 운용하고 있으며 체코가 2019년 8월 4대의 AH-1Z 공격헬기와 더불어 8대의 UH-1Y을 FMS로 발주하여 2023년부터 2024년사이 인도할 예정으로 있어 Bell은 생산라인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세계 유일의 UH-1Y 도입국인 체코는 과거 체코슬로바키아 시절부터 현재의 체코 공군까지 1978년부터 러시아로부터 28 대의 Mi-24D, 2 대의 Mi-24DU, 31 대의 Mi-24V를 도입하여 운용했다.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되면서 체코는 Mi-24D 17 대, Mi-24DU 1 대, Mi-24V 19 대를 가졌고 슬로바키아는 Mi-24D 8 대, Mi-24DU 1 대, Mi-24V 10 대를 가져갔다. 2000 년대 중반부터 체코는 Mi-24V 7 대와 Mi-35 공격 헬리콥터 10 대를 추가로 인도받으며 마지막 기체가 2006 년 1 월에 인도됐다. 2000 년대 후반에 모든 오리지널 Mi-24는 운용을 중단했으며 이를 대체하기 위해 UH-1Y와 UH-60M을 저울질하던 체코는 AH-1Z와 UH-1Y를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