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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과 이스라엘공군 F-35, 3차 Enduring Lightning 훈련 실시 Sloppy F-35

미 공군 F-35A Lightning II와 이스라엘공군 F-35I 공격기 편대가 2020 년 10 월 12 일 Enduring Lightning III 훈련을 함께하며 이스라엘 영공을 비행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공군은 미국 중앙 사령부 및 미국 유럽 사령부 관할 영역 전반에 걸쳐 지역내에 가해지는 적대세력의 침략을 억제하고 저지할 준비를 갖춘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

이스라엘 공군 116 비행대 F-35I "Adir"공격기와 미 공군 380 항공원정비행단에 배속된 유타주 Hill 공군기지의 421 원정전투비행대 F-35A Lightning II 공격기 및 UAE에 배치된 908 원정공중급유 비행대 KC-10 Extender 급유기와 카타르에 배치되어 있는 340 원정공중급유비행대 KC-135 Stratotanker 공중급유기 등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12일 미국과 이스라엘간 합동훈련 3차 Enduring Lightning가 실시됐다.

또한 이스라엘공군에서 항공 교통 관제 지원을 제공하는 122 비행대의 "Nachshon" 공중통제기와 115 전투비행대 소속 F-16I 전투기가 가상적기로 훈련에 참여했다.

양국간의 지속적인 연합 훈련 AFCENT와 이스라엘 모두에게 전투 준비 상태를 개선하고 양국간 군사 관계를 강화할 수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신뢰를 바탕으로 구축된 양국의 파트너십은 수십 년에 걸친 상호 협력을 통해 발전하여 지역 안정성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앞서 올린 관련 자료 : http://korearms.egloos.com/1295681)

동족상잔의 참혹한 공산당의 침략으로부터, 그것이 그들의 이익때문이었다고 주장하는 얼빠진 종북좌파들의 맹랑한 헛소리만 맴도는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나라일지라도,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도록 해준 수십년의 혈맹관계를 한순간 엎어버리려고 책동하는 사이비 강남좌파와 종북주사파들의 세상에서 어찌 나라를 보존할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