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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VIII와 IX 실사격 훈련 마친 독일배치 AH-64 Apache 공격헬기 공격/무장 헬기

미 육군 12 전투항공여단 2 항공연대 1 공격정찰대대 AH-64 Apache 공격헬기들이 7월 16일 독일 Grafenwöhr 훈련장내 301 사격장에서 Table VIII와 IX 대대 실사격 훈련을 완료했다. 훈련의 목적은 아파치 조종사들에게 더 완벽한 작전 수행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데 있다.

독일에서 주둔 미군의 아파치 헬기 비행대는 맹렬하게 훈련하며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지만, 돈독올라 미쳐버린 트럼프의 오지랍덕분에 미국이 독일 주둔 미군 1만2000여 명의 감축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오늘 조선일보 보도에 의하면 30일 우리 정부 안팎에서는 주한 미군 감축 가능성이 커졌다는 우려가 나왔다. 방위비 분담 규모에 대한 불만이 큰데다가 정작 주둔 미군 아파치 헬기부대는 훈련 비행 부족으로 아파치 대대의 철수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군 당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주한 미군 아파치 헬기는 1년에 최소 64일의 훈련을 해야 하지만 올해는 40일만 훈련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한 미군은 기존 경기도 포천 로드리게스 사격장에서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라 제기되자 헬기 사격 훈련 장소를 경북 포항 수성사격장으로 옮겼는데, 이곳에서도 민원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군 소식통은 "아파치 헬기 조종사가 일정 시간 이상 훈련을 하지 못하면 봉급이 줄어들고 진급에도 불이익을 받는 등 치명적인 상황을 맞게 된다"며 "이 때문에 주한 미군은 지휘관이 책임지고 부하들의 훈련 여건을 보장해줘야 한다"고 했다. 지난 2017년 주한 미군에서 철수했던 아파치 1개 대대가 주한 미군으로 재배치될 때 미군 측은 '훈련 여건 보장'을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군 고위 소식통은 전했다.

본때를 보여준다고 벼르는 종북주사파와 불감청고소원 [不敢請固所願] 미군의 이해타산이 맞으면 미래는 뭐 보나마나 뻔한 시나리오 아니겠는가? 자본주의 국가에서 평등을 위해 있는 자 없는 자 균등화 정책에 올인하는 공산주의자들이 원하는 세상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