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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공지훈련센터에서 마지막 M1 전차들 수송작전 주력전차 MBT

미 해병대의 새로운  Design Force 2030 구조 개편 계획에 따라 캘리포니아 Twentynine Palms에 있는 미 해병 공지전투센터 시설장에서 7월 7일 Exercise Support Division에 따라 마지막 M1 Abrams 전차들이 수송을 위해 트레일러에 적재되고 있다.
미 해병대의 현대화 및 경량화 계획에 따라 전차대대들이 폐쇄되고 있다.(앞서 올린 자료 참고 : http://korearms.egloos.com/1291958)

지난 7월 22일 UPI 등 미국 언론 보도에 의하면 현대전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장비들을 폐기하라는 지시에 따라 미 해병대 전차 대대가 해산되기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Twentynine Palms에 있는 해병 1 전차 대대와 캘리포니아 주 Camp Pendleton의 4 전차대대내의 중대들은 지난 주 처음으로 부대 해산 행사를 가졌다. 몇몇 전투 병첨 연대와 공병 지원부대, 야포 및 경공격 비행대 등도 비활성화에 따라 해산될 예정이다. 해산된 부대의 전차들은 미 육군 혹은 외국에 판매될 예정이다.

해병대 전투 개발 사령관 Lt. Gen. Eric Smith는 지난 3 월에 명령이 내려진 상태에서 "지금까지 전차는 큰 가치를 지니고 있었으며 이라크 라마디와 팔루자에서 전투에 투입되며 피로 댓가를 지불했다. 전차는 한국 전쟁에서 지금까지 해병대원의 하나로 활약했지만 미해의 전투에서 전차는 해병댜기 가장 필요로하는 장거리 정밀 화력보다 가지가 낮아졌다"라고 말했다.

이번 처분은 올해 초 해병대 사령관 Gen. David Berger가 발표 한 "Design Force 2030"이라는 공격적인 해병대 개편 계획의 일부이다. 이 계획은 해상에서 함정을 방어하고 상륙 해안에서 치열한 전투 작전을 수행하는 등 해병대가 향후 행동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도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 세계의 우발적 군사 충돌에서 정교하고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는 대전차 공격 시스템의 수가 많으며 반테러단체들이 스스로 운용할 수 있는 장거리 무인 공격장비에 쉽게 접근 할 수 있기 때문에 전투에서 전차의 사용이 어려워진 상황을 반영했다.

Camp Pendleton의 부대 해산식에서 4 전차대대 A 중대장 Capt. Mark Rothrock은 “우리의 전차는 단지 무기 시스템 이었음을 기억하라",  "정말 무척 훌륭한 무기 시스템이지만 단지 장비이며 개개 해병대원이 중대가 성공하는 열쇠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