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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 20 다국적 해상훈련 흑해에서 시작 해상작전/훈련

9개국이 참가하는 대규모 연합훈련 Breeze 2020이 7월 11일 흑해에서 시작됐다.
이번 훈련에는 주최국인 불가리아와 미국외에 불가리아 벨기에 그루지아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루마니아 터키 등이 참가하며 Alliance Response Force으로 NATO Standing Naval Group 2와 NATO Standing Mine Counter Measures Group 2 함정들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7월 19일까지 지속되며 훈련 목표는 연합 형식으로 해상 작전을 계획하고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력의 훈련을 늘리고 해상 등에서 광범위한 전투 작전을 수행하여 위협에 대응하는 것이다.

이어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오데사와 흑해일대에서 Sea Breeze 2020 해상훈련이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