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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독일공군 Eurofighter Typhoon 합동공중급유 훈련 Europower Typhoon

2020 년 6 월 25 일, 영국 공군과 독일 공군의 Eurofighter Typhoon 전투기들이 6월 25일 북해에서 EX MAGDAY의 일환으로 공중급유 훈련에 참가했다. EX MAGDAY는 동맹국간의 상호 운용성을 높이기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합동 훈련이다.

이 출격을 위한 공중급유기는 10 비행대가 배치된 RAF Brize Norton에서 지원나온 영국공군의 Voyager ZZ331 다목적급유수송기였다. 훈련에는 RAF Conings의 XI 전투비행대소속 Typhoon FGR.Mk 4 전투기 4대가 콜사인 'Razor'로 운용됐고 독일 Typhoons 4 대는 Scare and Shock라는 콜사인으로 참여했다.

Ex MAGDay는 비행뿐만 아니라 연합 항공 비행에 중요한 측면인 NATO 우방국내에서 다른 국가 통신 시스템과 교신 할 수있는 영국공군의 능력을 테스트하기위한 이상적인 환경을 제공했다.

Ex MAGDay는 영국과 독일 공군외에도 미국과 네덜란드 F-16 전투기, 그리고 스위스 공군 F-18 호넷도 참가했으며 공중 급유는 영국공군 Voyager, 독일 공군 A310 MRTT 및 A400M과 미공군 KC-135 Stratotanker에 의해 수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