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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mi Dolphins 경기장 상공을 비행하는 미공군 전투기들 항공 작전/훈련

미 플로리다주 Eglin 공군기지의 85 시험 평가 비행대 소속 F-15C와 F-16D 전투기들이 11월 17일 Miami Dolphins의 경기장 상공에서 플라이 바이하는 모습을 12월 2일 공개했다. 이날 비행은 NFL의 "Salute to Service"행사의 하나로 이뤄졌다.

미국 프로 미식축구 NFL 에서는 제대한 군인들과 현직 군인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표시로 매년 Salute to Service 이벤트를 진행해서 밀리터리 패턴으로 경기장이 물들고 많은 군인과 NFL이 함께 하며 각 팀의 유니폼과 트레이닝 의류들을 출시해서 상품으로 판매하며 선수들도 직접 입고 게임에 참여한다.

11월 11일은 미국 ‘Veterans Day (재향 군인의 날)‘ 라는 기념일이다. 처음 Vetetans day는 제 1차 대전에 참여했던 미군병사들을 추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지만 지금은 미국이 참전했던 모든 전쟁의 재향 군인들을 기념하는 날로 확대됐다.
이 날을 중심으로 11월 동안 NFL는 'Salute To Service' 라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미국을 위해 봉사하는 모든 군인들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감사를 전한다. 이 기간 동안 치뤄지는 NFL의 경기중 일부는 ‘Salute to Services Games’로 지정되어 선수들이 입장할 때 국기를 들고 함께 입장하기도 하고 식전 행사 및 각종 행사에 전역 및 현역 군인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NFL은 해당 캠페인을 진행하며 참전 용사와 현역 군인들을 위한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Salute to Service Game으로 지정된 32 경기에서 나오는 모든 득점에 대해 1득점에 US$ 1,000씩 누적되어 비영리 미군 파트너 단체인 USO, Pat Tillman Foundation 및 Wounded Warrior Projec 재단에 기부된다.

2011년이후 Salute to Services Games’에서 얻은 수익금 천만달러 이상이 기증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미군기지에 Familly Center의 건립 및 부상 용사들에 대한 건강 박람회 개최에 사용됐고 재향군인회 회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제공됐다.

온국민이 존경하는 군이 존재하는 나라는 어떤 침략도 막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군을 경원시하고 무력화시키며 종부리듯 장난질하는 동안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빨갱이들만의 지옥문으로 향하는 어벙한 나라의 개돼지들은 삶은 소대가리 무뇌아의 하명에 어쩔줄 몰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