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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다양한 방사포 (다연장 로켓 발사기) 다연장 로켓발사기

북한에서는 다연장로켓을 방사포라고 부르는데 약 5100여문을 보유하고 있다.

'장사정포'에 속하는 240mm 방사포는 BM-24, M-1985/1989/1991이 있다. M-1985/1989는 100여대만 운용하고 보관 중이나, 가장 위협적인 M-1991은 430여대 운용되고 있다. 전연군단 직할 방사포여단에 편성되어 있다. 사정거리는 최대 43 km, 일부 신형은 최대 70 km 정도로 추정된다.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122mm 방사포는 BM-11, BM-21, M-1985/1992/1993이 있다. 사거리는 20~24km이며 포탄 1발의 무게는 17kg 가량이다.
후방군단 직할 방사포여단 또는 포병여단의 방사포대대, 보병연대 직할 방사포중대에 편성되어 있다. 122mm 방사포 1개 중대는 12개의 발사관을 가진 방사포 9문과 지휘소대(통신분대, 정찰분대, 측지분대) 등으로 구성되고, 방사포 1문당 포장, 조준수를 비롯한 사병 9명이 배치된다. 이동할 때는 중형 트럭에 매달고 이동하며, 발사할 때는 트럭에서 포를 분리해 지지대를 세운 후 발사한다.

107mm 방사포는 탈북자에 따르면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국제 63식(12연장), 그것의 개량형인 M-1992(18연장), M-1992-2(24연장)가 있다. 보병연대의 방사포중대에 편성되어 보병을 지원한다.

기타 200mm BMD-20, 140mm BM-14가 있다.

300㎜급 신형방사포도 확인되어 한미연합사에서는 KN-09로 지칭한다. 그동안 실험 소식만 알려졌으나 2015년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열병식에 실물을 처음 공개하여 실전배치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 발사 차량 당 8기의 로켓을 적재.
사정거리는 240mm 보다는 크게 늘어나 155 km, 180 km, 230 km 등 여러 설이 있다. 이정도라면 휴전선 부근에서 발사하면 용산에서 이전할 평택의 미군기지는 물론 충남 계룡대의 우리 육·해·공 3군 통합기지까지 포탄이 날아간다. 북한에서 붙인 이름은 주체 100포라고 한다. GPS로 유도하여 정밀도가 높다고 한다.

군 당국에서는 300mm 방사포가‘중국정밀기계공업’에서 만든 ‘WS-1B’의 복제판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길이 6.37m, 탄두중량은 평균 150kg, 최대 속도는 마하 5.2다. 발사대당 4기의 로켓을 장착한다. 목표를 향할 때 최대 비행고도는 60㎞ 정도로 대기권 재진입을 하지 않아 목표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스커드 등에 비해 짧다. 과거에 중국이 북한에 설계도를 제공했고 북한은 이를 바탕으로 유도장치 등을 개량한것으로 보인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북한이 이 신형 방사포 KN-09을 군수공장에서 자체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맞다면, 세종시와 대전시 역시 이 방사포의 사정거리 안에 들어와 사실상 국토 방어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40mm급 이상부터는 사정거리가 길고 화력도 강하므로 구식 자행포보단 위협적일것으로 보인다.

한편 북한은 2019년 7월말부터 8월초 사이 실시한 비행체 발사훈련에서 자신들이 발사한 비행체가 신형 대구경조종방사포라고 주장했다.
중국 사천항공우주산업공사 SCAIC(The Sichuan Aerospace Industry Corporation)이 개발한 A-300이라는 방사포와 유사하거나 이를 자체 발전시켜 개발했을 가능성이 높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 로켓은 이스칸데르 탄도미사일과 유사한 풀 업 회피 기동 성능을 가지고 있다.
다만 북이 주장하는 대구경 방사포의 비행속도가 마하 6.9라고 밝힌 한미 정보 분석을 보면 최대 마하 4.5정도에 불과한 로켓의 속도와 비교하여 정확한 정체를 파악하는데 애로 사항이 꽃피고 있다. 좃문가들에 의하면 구경을 400mm로 확대하고 로켓추진력을 강화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 장님 코끼리 더듬는 격이다.

남한 국민들은 한반도를 모두 공격할 수 있는 미사일이나 방사포에 겁나 쫄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북에 대해서 이상하리만큼 평온하며 오히려 반일운동만 격하고 일으키며 어벙한 놈들의 꼭두각시 노릇하기에 바쁜듯하다.

북괴의 방사포 종류
BM-13 카츄샤 다연장로켓 500대
T-63RPU Type 63 107 mm MRL
BM-11 122 mm MRL 500대 (중국제 Jiefang CA-30 트럭탑재, 트레일러에 설치됨, 30연발)
M1985 122mm MRL (일본 이수즈 트럭 탑재)
M1993 122mm MRL (체코 타트락 트럭 탑재)
VTT-323 차체 탑재형 122mm MRL
간이 트레일러 탑재형 122mm MRL (노동적위대 소속, 값싼 1회용)
RPU-14 1400mm 50대
BM-14 140mm 100대
BMD-20 200mm MRL 200대
BM-24 240mm MRL 200대 (구 소련제 원형)
M1977 122mm
M1985 122mm
M1985 240mm MRL 100대 [31]
M1991 240mm MRL 500대 [32]
KN-09 300mm MRL (사정거리 150여Km 추정)
기타 방사포 수 미상

방사포 5,400문 배치 현황 추정
전방독립방사포여단 : 10개 여단, 1,350문 보유
보병사단 : 1개 방사포대대 편성, 1,620문 보유(12군단*5보병사단*1방사포대대*3방사포중대)
군단직속방사포여단 : 1,620문
제620군단 : 648문
240mm(22발사관)
122mm(40발사관) (나무위키 https://namu.wiki/w/조선인민군 에서 발췌)

덧글

  • 스카라드 2019/10/02 19:24 #

    빨갱이 조선이 고난의 행군 이후에 망가져서 전혀 걱정할 것 없다는 지난날의 역사가 유권자들의 마음에 절대적인 믿음으로 굳어져 버렸지요. 30년이나 안보 불감증에 빠져 살았잖아요. 거기에다 70~80세대 군필자들이 신용하는 나무(종북)위키에서 보증하는 '조선인민군의 열악한 현실'이라는 문서가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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