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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F-35A, 에스토니아에서 연료재보급 훈련 Sloppy F-35

미공군 F-35A Lightning II 공격기와 F-15E Strike Eagle 전폭기가 25일 에스토니아 Ämari 공군기지에서 Rapid Forge 훈련의 일환으로 전술 재급유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미공군 전투기들은 착륙후 시동을 건채 연료 보급과 무장 장착 (hot fueling and reloading라고 한다)후 긴급 이륙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Rapid Forge 훈련은 폴란드와 에스토니아 및 리투아니아에서 실시되는 다국적 합동 훈련으로 F-35A, F-15E 및 MC-130 급유수송기가 에스토니아에 긴급전개하여 재보급 및 재출격하는 과정을 검증했다.

미공군 352 특수작전비행대 소속 MC-130는 먼저 착륙하여 전투기들의 착륙을 기다린 후 차레로 연료를 공급했다.

Rapid Forge 훈련을 통해 NATO 동맹국들과 상호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이 지역에서 처음 맞는 각종 장비들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공군 훈련으로 유사시를 대비하여 미국과 에스토니아의 공군이 훈련중 긴밀히 협력하고 상호 작전 운용 능력을 증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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