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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전개 영공군 F-35B 키프러스 도착 Sloppy F-35

영국공군의 최신예 공격기 F-35B Lightning II가 첫 해외 전개를 실시했다.

토네이도 전폭기를 대체하여 RAF Marham 기지에 배치를 시작한 영국공군 617 비행대소속 F-35B Lightning II 공격기 6대는 5월 21일 키프러스내 영국공군 RAF Akrotiri기지에 도착하며 지난 4월 발표된 첫 해외 전개가 실현됐다.

이 공격기들은 앞으로 6주간 머물며 Lightning Dawn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해외 전개 훈련을 통해 F-35B에 수반되는 모든 장비와 인원의 병참 지원, 정비 및 유지 보수를 포함하여 새로운 기지로 전개하는 모든 측면을 검토하며 금년 말 예정된 첫 항모 배치 준비를 강화한다.

특히 F-35가 키프러스에 전개하는 것은 보유 국가와 모든 F-35 형식중 처음이다.

영국공군은 현재 17대의 F-35B를 인수했으며 앞으로 수년에 걸쳐 모두 138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는 2020년까지 F-35A 42대를 도입하며 2018년 12월18일 확정한 장기 국방전략 ‘방위계획대강’과 무기 조달 계획인 ‘중기 방위계획’에서 F-35A 63대와 F-35B 42대 등 105대를 추가 구매할 계획인 일본에 이어 세계 3위 F-35 도입국에 해당한다.

21일 키프러스 영국공군 RAF Akrotiri기지에 착륙한 후 택싱하는 F-3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