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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S 격퇴위한 화력지원 사격하는 프랑스군 155 mm Caesar 자주포 자주식 야포/박격포

이라크에 배치된 프랑스 육군의 155 mm Caesar 자주포가 2018 년 12 월 5 일 이라크의 Firebase Saham에서 Middle Euphrates River Valley에 잠복해있는 ISIS에게 포탄 세례를 퍼붓고 있다. 이날 사격에는 미육군 3 기병연대의 M777 견인 야포도 참가했다.

미국과 프랑스 및 이라크 연합군으로 구성된 Combined Joint Task Force – Operation Inherent Resolve은 Middle Euphrates River Valley와 시리아 - 이라크 국경 지역에서 ISIS를 물리 치기위한 Operation Roundup에 대한 지원을 제공했다.

프랑스는 2016년이래 4대의 155 mm Caesar 자주포와 병력 150명으로 구성된 Wagram Task Force를 이라크 육군 126 군단 15사단에 화력지원용으로 배치하고 있다. Q-West를 기반으로 하는 Qayyarah 군사 캠프에 배치된 이 부대는 모술에서 77 km 남쪽, Erbil 서쪽 130km, 바그다드 북쪽으로 350 km 지점에 있다.

프랑스가 벌이고 있는 Opération Chammal 작전은 2014년 9월부터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ISIL의 확장을 차단하고 이라크군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했다. 작전명은 페르시아만 국가와 이라크에 불어오는 북서풍인 샤말 (Shamal, 프랑스어로 Chammal) 에서 유래했다. 이라크에서의 공습은 2014년 9월 19일부터 시작됐고 시리아 공습은 2015년 9월 말부터 시작됐다.
(앞서 올린 자료에 포함된 사진도 있음 :  http://korearms.egloos.com/1275117  및 http://korearms.egloos.com/1275550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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