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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공격 펼치는 온두라스공군 F-5E Tiger II 전투기 전투기

온두라스공군 F-5E Tiger II 전투기가 4일 온두라스 Zambrano에서 열린 포병의 날 (Artillery Day) 행사에서 공중 공격 능력을 시범보이고 있다. Artillery Day는 온두라스군을 위한 훈련 시즌 마지막에 실시된다.

온두라스공군은 Cessna A-37B 경공격기 9대와 Northrop F-5E 전투기 3대를 주력 전투용으로 운용한다. 훈련용으로 Northrop F-5F 1대와 EMB-312 Tucano 3대를 보유한다.
기타 보유 항공전력은 정말 미미한데, 총 공군병력은 16,500명이나 된다.
해상 감시용 Super King 200 1대, 수송기로 IAI Arava 1대, Cessna 208 2대, C-130A형 Hercules 수송기 1대, Turbo Commander 2대, 체코제 Let L-410 Turbolet 3대를 보유하며 헬기는 VIP 수송용 Bell 412SP/EP 3대, Bell UH-1H 5대 및 Eurocopter AS350 1대 등이다.
온두라스공군 Northrop F-5E Tiger II 전투기들이 1989년 3월 13일 미공군 425 전술전투훈련비행대와 온두라스 공군과의 합동훈련중 주기장에 대기중인 모습이다. 2대의 425 TFTS 소속 F-5E Tiger II 전투기들이 뒷쪽에 보인다.
온두라스는 10대의 F-5E 단좌형과 2대의 F-5F 복좌형을 1987년 12월부터 1989년 1월사인 인도받았으며 425 TFTS가 훈련을 시켰다. 사진뒷편 멀리 Servicio Aéreo de Honduras SA (SAHSA)가 운용하는 Douglas C-47도 보인다.

덧글

  • Phantom2 2019/03/12 19:49 # 답글

    이 나라는 60년대에 2차대전 레시프로 전투기로 공중전을 펼치던 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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