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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n Sword 2019 참가 미해군과 일 자위대함정 PHOTEX 항진 해상작전/훈련

미군과 일본 자위대의 연합 훈련 Keen Sword 2019 종료를 앞두고 8일 남중국해상에서 미해군 항공모함 USS Ronald Reagan (CVN 76)함과 일본 해상자위대 경항모 JS Hyuga (DDH 181)함이 쌍두마차처럼 이끌고 나머지 양국 해군 함정들이 함대를 구성하여 사진 촬영을 위한 PHOTEX 항진을 실시했다.

함대 상공에는 미공군 B-52 폭격기와 자위대 P-1 초계기 및 미해군 F/A-18E/F 전투기와 일본 항자대 F-15J 및 F-2 전투기들이 편대비행하며 연합전력의 위용을 과시했다.


Keen Sword 2019 훈련은 일본과 미국간에 전투준비태세와 상호운용성을 증진시키도록 설계된 합동 격년제 야전 군사훈련이다,.
미군과 일 자위대간의 군사합동훈련 Keen Sword 2019는 10월 29일부터 일본열도와 주변 해역에서 시작됐다.

금년도 훈련은 동북아에서 한국이 미군과의 훈련에서 이탈하면서, 1986년부터 격년제로 실시된 미군과 일 자위대간의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키기위해 고안된 일련의 합동/양자간 훈련중에서 가장 최신 버전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약 만여명의 미군과 지원인원이 미 태평양사령부와 주일미공군, 7 함대 및 5 공군과 374 항공수송단, 18 비행단 35 전투비행단 그리고 3 해병원정군에서 훈련에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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