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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위대와 미군 합동훈련 Keen Sword 19 시작 항공 작전/훈련

일본 항공자위대 전투기와 미공군 전투기들이 양국간의 합동 양자간 훈련 Keen Sword 2019에 참가, 11월 1일 일본 Misawa 공군기지에서 출격하고 있다.

이 훈련은 모든 동맹국이 장래에 좀 더 유동적인 임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공동의 양국간 전술을 강화시킬 수 있게 한다.

미군과 일 자위대간의 군사합동훈련 Keen Sword 2019는 10월 29일부터 일본열도와 주변 해역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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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훈련은 동북아에서 한국이 미군과의 훈련에서 이탈하면서, 1986년부터 격년제로 실시된 미군과 일 자위대간의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키기위해 고안된 일련의 합동/양자간 훈련중에서 가장 최신 버전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약 만여명의 미군과 지원인원이 미 태평양사령부와 주일미공군, 7 함대 및 5 공군과 374 항공수송단, 18 비행단 35 전투비행단 그리고 3 해병원정군에서 훈련에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훈련이다.

캐나다해군 함정 2척도 이번 훈련에 참가하여 처음으로 참여, 수개국에서 온 옵저버국가들과 함께 처음으로 해상훈련을 실시하면서 인도-태평양지역애서 다국적 혐조를 증진하고 동맹관게를 확대하면서 공동관심사를 나누게 된다.
미국은 어떤 캐나다해군함정인지 특정짓지 않았지만,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수개월전 배치된 Halifax급 프리깃 HMCS Calgary 함이며 다른 한척은 유류보급함 M/V Asterix로 RIMPAC 훈련후 호주에서 Kakadu 2018 훈련에도 참가한 바 있는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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