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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 Sky 18 훈련위해 우크라이나 처음 착륙 미공군 F-15C 전투기

미공군 F-15C Eagle 전투기가 Clear Sky 2018 훈련을 위해 10월 6일 사상 처음으로 우크라이나에 착륙했다.
Clear Sky 2018 훈련은 지역의 안정과 안보를 촉진하는 동시에 우방국의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를 증진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Clear Sky 훈련을 통해 참가국 간의 상호 운용성을 크게 향상시키게된다.

미공군은 이번 훈련에 미 캘리포니아 주방위공군 194 전투비행대의 F-15C를 참가시켰다.
특히 올해는 미 유럽사령부의 "State Partnership Program" 일환으로 캘리포니아 주방위공군과 우크라이나 간에 지속해온 협력관계 25 주년으로 이번 훈련에 캘리리포니아 주방위군의 굳건한 참여가 이뤄졌고, F-15C 전투기와 C-130J Super Hercules 수송기가 파견됐다.

다른 미공군 참가기종으로 영국에 배치되어 있는 48 전투비행단의 F-1E와 일리노이즈 ANG의 KC-135 급유기와 100 공즁급유비행단, 폴란드 Miroslawiec AB에서 발진하는 MQ-9 무인공격기가 포함된다,.
한편 Pennsylvania ANG는 합동종말공격통제사 (Joint Terminal Attack Controller instructors)를 파견하며 California, Maryland, Ohio, New York, Alaska, Washington 그리고 유럽내 기지에서도 참가한다.

우크라이나 Starokostiantyniv 공군기지에서 열리는 Clear Sky 18 훈련은 벨기에, 덴마크, 에스토니아, 네덜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영국 등 9개국에서 약 950 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다국적 훈련이다.

주요 훈련 내용은 항공주권 (air sovereignty), 공중 차단, 공대지 통합, 항공 수송 작전, 항공의료구나, 사이버 방어, 인력 복구등에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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