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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군 폭격기와 전투기 대만 위협 공중 도발 감행 항공 작전/훈련

중국공군이 11일 대만 인근 상공에서 SU-35 전투기· H-6K 폭격기 초계기, 수송기 등을 동원한 비행훈련을 실시했다.
하나의 중국에 대한 도전을 무력화시키려는 한족의 문제 해결 방안이 지속되며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11일 오전 轟·H-6 K폭격기등 중국 공군기 여러 대가 대만 남쪽 바시 해협 상공을 지나 일본 오키나와(沖繩) 남쪽 미야코(宮古) 해협 상공까지 비행하며 대만을 한바퀴도는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 참가한 중국 공군기 중에는 殲·J-11과 최근 도입된 Su-35 전투기, 조기경보기 등도 포함됐다.
중국 국방부도 Su-35 전투기가 바시 해협 상공을 처음 비행했다며 공군 전투력 향상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중국공군은 지난달에도 대만 주변 상공을 순회하며 국가주권과 영토수호에 필요한 역량 강화를 이유로 비행훈련을 실시했다.

11일 대만에 근접한 중국공군 H-6K 폭격기를 요격하는 대만공군 F-16 전투기
아래는 2017년 7월 대만에 접근한 중국공군 폭격기를 요격하는 대만공군 경국호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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