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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기념일에 공개된 러시아 로봇 전차와 지뢰제거차 미래전투장비 FCS

러시아 연방 국방부는 5월 9일 러시아 주요 도시에서 열릴 73주년 전승기념 퍼레이드에서 최신의 킨잘 (Kinzhal) 극 초음속 미사일과 기타 첨단 군사 무기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러시아가 이미 시리아에서 전투 시험을 마친 다기능 정찰 및 화력 지원 로봇 전차 “Uranus-9”가 공개될 것이라는 새로운 보도도 있었다.

러시아 국방 장관 Yuriy Borisov는 러시아 국영 방송 Channel Zvezda를 통해 러시아 국방부는 시리아 내전 동안 러시아 군이 다기능 정찰 및 화력 지원 로봇 탱크를 투입, 실전 시험을 했다고 밝혔다.

로봇 전투장비즁 지뢰제거 로봇 Uranus-6과 기관포와 미사일로 무장하고 적에게 직/간접 화력을 투사하여 아군을 보호하는 궤도식 무인 지상 전투 차량 (UCGV) 인 Uranus-9가 국방부 목록에 포함됐다.

Uranus-9 로봇전차는 12톤 중량에 무선으로 조작되며 PKTM 기관총, 자동 30mm 2A72 기관포 및 대전차 유도 미사일을 장착했다.

5월 9일 전승기념 행사에 등장한 Uranus-9 로봇 전차

5월 9일 전승기념 행사에 등장한 Uranus-6 로봇 지뢰제거차

시리아 내전에 투입되어 전투 시험중인 Uranus-9 로봇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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