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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발휘하는 Mobility Guardian 다국적훈련참가 공군 C-130H 수송기

미 공군 공중기동사령부(Air Mobility Command)가 주관하는 2017 모빌리티 가디언(Mobility Guardian) 훈련에 참가한 공군 C-130H 이 6일 와싱톤주 Yakima Training Center에서 실시한 공중투하 훈련에서 화물을 정확하게 목표지점에 안착시키며 공중투하 실력을 과시했다,

이번 훈련은 8월 5일부터 12일까지 Joint Base Lewis-McChord 공군기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11개국에서 전술수송기 50여대와 병력 3,000여명이 참가했으며, 한국 공군은 C-130H 수송기 1대와 조종사, 정비사, 지원요원 등 총 30명이 참가하고 있다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수송기를 몰고 미국에 모여든 국가는 호주,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콜롬비아, 프랑스, 뉴질랜드, 파키스탄, 한국, 영국등이며 옵저버로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방글라데시,가봉, 독일, 일본, 카자흐스탄, 필리핀, 세네갈, 스페인, 스웨덴, 테국 및 UAE등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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