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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105번째 생일 군사 퍼레이드 등장 북극성 KN-15 탄도/요격미사일

북한이 15일 김일성의 105번째 생일을 맞아 진행한 군사 퍼레이드에서 북극성 KN-15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이 등장했다.

KN-11은 북한의 잠수함발사 탄도유도탄(SLBM)이다. 북극성 1호, 화성 10호, 노동-D라고도 한다.
2015년 첫 시험발사를 하였고 2016년 고각으로 500km를 비행함으로써 북한은 세계에서 7번째로 SLBM 보유국이 되였다.

세계 최초의 SLBM 폴라리스 A-1. 1개의 수소폭탄을 탑재해 탄두부의 모양이 뾰족하다. 북한 KN-11과 외양과 똑같다.
폴라리스 A-3는 3개의 수소폭탄을 탑재해 탄두부의 모양이 둥글다.
세계 최초의 SLBM은 미국 폴라리스 미사일이다. 폴라리스란 북극성이란 의미이다. 세계 최초의 SLBM인 미국 폴라리스 미사일, 러시아 R-27, 중국 JL-1, 북한 KN-11은 거의 유사하다.

2단 고체연료 SLBM인 폴라리스 미사일은 1,853 km (A-1), 2,800 km (A-2), 4,630 km (A-3)로 사거리가 증가했으며, A-3는 3발의 수소폭탄을 탑재했다. 2단 고체연료 SLBM인 북한 KN-11도 이러한 사거리 연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