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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대규모 전역급 종합전투훈련 ‘소링 이글(Soaring Eagle)’ 17-1 실시 항공 작전/훈련

“적(敵) 도발 시 강력히 응징한다”
KR연습 첫날, 공군 최강 항공전력 총출동!
- ’17년 KR연습 기간, 한국공군 단독 대규모 전역급 종합전투훈련 ‘소링 이글(Soaring Eagle)’ 훈련 실시

- 총 15개 부대, 50여대 항공전력 참가…KR연습 시나리오 연계한 실전적인 공중전술훈련 통해 성과 제고

공군은 3월 10일(금)부터 3월 17일(금)까지 공군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이하 ‘29전대’)에서 공중전투사령부 주관으로 한국공군 단독 대규모 전역급 공중전투훈련인 ’17년 전반기 소링 이글(Soaring Eagle)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15개 부대에서 F-15K, (K)F-16, FA-50, F-4E, F-5 전투기와 KA-1 공중통제공격기와 E-737 항공통제기, CN-235 수송기, HH-60 헬기 등 총 50여대의 항공전력과 병력 500여명이 참가해 적 도발상황에 대비한 공군의 확고한 영공방위 대비태세와 즉각적인 응징능력을 확인한다.

특히 키리졸브(Key Resolve)연습과 연계하여 연습 시나리오와 동일한 전장상황 속에서 기종별 전시 전투수행능력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높은 훈련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08년부터 연 2회 실시하고 있는 소링 이글 훈련은 한미 공군 연합훈련인 ‘Max Thunder’ 훈련과 더불어 공군에서 연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대규모 공중종합훈련으로, 실전적인 훈련 시나리오를 적용해 다양한 적의 도발상황에 대한 전술조치절차를 지속 개선하고 조종사들의 공중전투 수행능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