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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이에어쇼에 전시된 155mm 경량견인포 AH-4 견인식 야포/박격포

155mm 경량견인포 AH-4와 파생형인 공정부대용 AHS-4 견인포가 2016년 주하이 에어쇼에 공개됐다.

지난 7월 18일 재인연감은 중국 북방공업사 (China North Industries Corporation (NORINCO)사가 AH4 155 mm/39 구경 경량견인포 (LGH) 개발을 완료하고 생산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 중국산 AH4 155 mm/39 견인포는 Vickers Shipbuilding and Engineering Limited (VSEL)가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현재는 BAE Systems사이 생산하여 호주 캐나다 미육군과 해병대가 사용하는 M777 155 mm/39 구경 경량포(Lightweight Howitzer (LH)을 참고로 개발된 또하나의 놀라운 짝퉁으로 보고있다.

NORINCO주장에 따르면 AH4의 전투중량은 4,500 kg (M777은 4.,200kg)으로 유압현가장치를 장착하여 3분안에 방열이 가능하고 2분안에 견인상테로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부앙각과 선회각은 M777과 거의 동일한 -3에서 72° 및 22.5°이다.
7명이 조작하고 견인시 포구제퇴기부를 걸어 이동한다,

최대 사거리는사거리연장탄 (155 mm Extended-Range Full-Bore Hollow-Base High-Explosive (ERFB-HB/HE) 사용시 25 km까지 , ERFB-Base Bleed/HE 사용시 30 km 가능하다. 최신 로켓보조사거리연장탄 (ERFB-BB-Rocket Assist/HE) 사용시에는 40 km까지 사격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이경우 정확도가 떨어진다.

NORINCO사는 AH4가 155 mm 정밀유도탄 (PGMs)도 운용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최신 155 mm 레이저유도탄 (LGP) GP6을 사용시 최대 25 km 표적에 대해 90% 명중율로 고정식 혹은 이동식 목표를 맞출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포탄은 초기형 155 mm GP1 LGP 의 발전형으로 방해에 더 강해지고 멀티 레이저 코딩 기술로 다수 표적과 교전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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