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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1P 페루 현지생산 1호기 출고식 거행 훈련기

KAI는 페루에 수출한 KT-1P 항공기의 현지생산 1호기 출고식을 22일 새벽 12시 30분에 (현지시각 21일 오전 10시 30분) 페루 리마 인근 라스팔마스 공군기지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AI가 지난 2012년 11월 페루와 약 2억달러에 수출 계약한 KT-1P 20대중 페루 최초로 자국내에서 항공기를 조립 생산한 1호기 (20대중 5호기) 출고 행사로 한국측은 남미를 순방중인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하여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차규 공군참모총장, 백승주 국방차관, 장근호 주페루 한국대사와 KAI 하성용 사장이 참석했다.

페루측은 오얀타 우말라(Ollanta Humala) 대통령, 국회의장, 대법원장, 총리 등 정부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KT-1P는 한국 공군이 사용하는 KT-1의 페루 수출형 항공기로 2014년 12월 KAI가 생산한 4대는 전력화를 완료하였으며, 16대는 2016년 10월까지 페루에서 생산이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