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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해병연합상륙훈련중 오스프리수송기 독도함 이착함 실시 한미연합훈련

- 3월 27일 한‧미연합해상기동훈련, 30일에는 포항 독석리 해안에서 결정적 행동 실시
- 韓 독도함, 美 본험리차드함 등 양국 함정 30여 척, 해병대 병력 3,500여명 참가
- 미 해병대 오스프리(MV-22) 헬기, 독도함 이착함 훈련 최초 실시 등 상호 운용성 강화

한미 해군‧해병대는 연합상륙작전 능력제고 및 상호 운용성 증대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2015년 한‧미 연합 상륙훈련을 진행하는 가운데 27일 한‧미 연합 해상전력의 본격적인 해상기동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훈련은 4월 1일 까지 펼쳐지며 오는 3월 30일에는 경북 포항시 인근 해상과 독석리 해안 일대에서 ‘결정적 행동’한미연함상륙훈련이 전격 실시된다.


2015 한미 연합상륙훈련에 참가한 미 해병대 소속 수송 헬리콥터 MV-22 오스프리(Osprey)가 26일 독도함 비행갑판에 착함 훈련을 하고 있다. 오스프리 헬기의 독도함 이?착함 훈련은 한?미 양국 해군?해병대의 연합작전능력과 상호 운용능력 향상을 위해 ’15년 한ㆍ미 연합상륙훈련 기간 중 최초로 실시했으며, 오는 30일에는 한국 해병대 장병들이 오스프리 헬기에 탑승해 목표지역에 상륙하는 공중돌격훈련을 최초로 실시할 예정이다.[사진 해군제공]


2015 독수리 훈련(FE)의 일환으로 실시 중인 이번 훈련에는 한․미 해군 4,100여명, 해병대 3,500여명 등 총 병력 7,600여명이 참가한다. 또한 독도함(LPH, 14,500톤급), 상륙함(LST, 2,600톤급), 이지스구축함(DDG, 7,600톤급), 초계함(PCC, 1,000톤급), 잠수함(1,200톤급) 등 우리 해군의 주요함정 및 미 해군의 상륙강습함 본험리차드함(BonHomme Richard, LHD, 41,000톤급), 상륙수송함 그린베이함(Green Bay, LPD, 25,000톤급), 상륙선거함 애쉴랜드함(Ashland, LSD, 15,000톤급) 등 양국 해군함정 30여 척, 한․미 양국군의 항공기 80여 대, 상륙돌격장갑차 40여 대가 참가하여 연합 상륙훈련 절차를 숙달한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한미 양국 해군․해병대의 상호 운용능력 향상을 위해 美 해병대 오스프리 헬기의 독도함 이착륙 훈련과 한국 해병대 장병들이 오스프리 헬기에 탑승해 목표지역에 상륙하는 공중돌격훈련을 최초로 실시한다.

2015 한미 연합상륙훈련에 참가한 미 해병대 소속 수송 헬리콥터 MV-22 오스프리(Osprey)가 26일 독도함 비행갑판에 착함 훈련을 하고 있다. 오스프리 헬기의 독도함 이?착함 훈련은 한?미 양국 해군?해병대의 연합작전능력과 상호 운용능력 향상을 위해 ’15년 한ㆍ미 연합상륙훈련 기간 중 최초로 실시했으며, 오는 30일에는 한국 해병대 장병들이 오스프리 헬기에 탑승해 목표지역에 상륙하는 공중돌격훈련을 최초로 실시할 예정이다.[사진 해군제공]

또한 상륙군 탑재장비를 민간 동원선박인 자동차운반선(Car Carry)에 탑재하여 이를 해상에서 바지선으로 옮기고, 다시 도하지원선(카 페리, Car Ferry)에 탑재하여 상륙해안으로 이송하는 해상환적 훈련을 최초로 실시함으로써 전시 동원선박 운용 절차를 숙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상륙훈련의 최대 하이라이트인 ‘결정적 행동’은 오는 30일에 개시된다. 이날은 상륙함, 수송기, 헬기, 상륙돌격장갑차, 공기부양정에 탑승한 한‧미 해병대 상륙군이 해군 함정의 함포사격과 육ㆍ공군 및 미군 항공전력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상륙목표해안 전방과 후방에 동시에 상륙한다. 이후에는 후속상륙, 해상 탐색/구조훈련, 상륙군 공중 긴급보급, 긴급환자 및 대량 전ㆍ사상자 후송 및 철수탑재가 이어진다.

한미 해군․해병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전적 연합 상륙작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훈련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발전․개선 사항을 도출하는 등 작전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15 한미 연합상륙훈련에 참가한 미 해병대 소속 수송 헬리콥터 MV-22 오스프리(Osprey)가 26일 독도함 비행갑판에 착함 훈련을 하고 있다. 오스프리 헬기의 독도함 이?착함 훈련은 한?미 양국 해군?해병대의 연합작전능력과 상호 운용능력 향상을 위해 ’15년 한ㆍ미 연합상륙훈련 기간 중 최초로 실시했으며, 오는 30일에는 한국 해병대 장병들이 오스프리 헬기에 탑승해 목표지역에 상륙하는 공중돌격훈련을 최초로 실시할 예정이다.[사진 해군제공]


덧글

  • 김현우 2015/03/27 13:57 # 삭제

    한 가지 묻고 싶은게 있는데요~

    미국 육군사관학교 딱 1개 밖에 없다고 하데요.

    매년 평균 1200명이 미국 육군사관학교 입학을 한다고 하더군요.
    마지막 졸업(수료)해서 소위로 임관하는 숫자가 약 800명 정도라고 하더군요,

    1200명에서 약 400명 낙제 되는 사관생도는 공부 못해서 퇴교(퇴학) 조치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 미국 육군사관학교가 어디에 있는가 잘 모르겠습니다.


    좀 가르쳐 주셈~???


    저는요, 해군에서 진해에서 해난구조선 ARS-25창원함 승선 할 때, 함께 승선 했든 해난구조대 SSU 선배하사들과 함께 근무를 하면서, 과거 옛날에 육군 HID와 해군 UDU 북파 공작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외인부대에서 가르쳐 주데요,
    프랑스 외인부대는 각 나라에서 이미 특전사로 전역한 사람들이 지원해서, 다시 특전훈련을 받는다고 하데요, 프랑스 외인부대에서 5년 간 근무를 하면, 프랑스 영주권이 주어 진다고 하데요. 프랑스 외인부대 취사병들은 대 부분이 중국요리사들이 한다고 하더군요,


    한국 해군 해난구조대 SSU에 대해서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평상시에는 해난구조 임무를 하다가 전시 때는 해군 UDT/SEAT과 같은 임무 수중 침투 파괴를 한다고 하더군요,

    창원함 탈 때는 제가 영내거주이고, SSU 선배하사나 중사들은 영외거주였습니다.
    외박 나와서 단란주점에서 SSU 선배하사들과 폭탄주 마실 때 참 엊그제 같았습니다.








  • Viggen 2015/03/27 14:26 #

    뉴욕시에서 허드슨강을 따라 북쪽으로 50마일 떨어진 웨스트포인트 지역에 위치해 있구요
    웨스트포인트로 검색해 보기 바랍니다.
  • 김현우 2015/03/27 15:15 # 삭제

    감사합니다. 미국 육군사관학교 규칙 규율도 엄격하다고 하더군요,


    이런 것은 한국 육해군 사관생도이 뽄좀 받아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비록 페선 처리가 된 창원함이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해군에서 PKM-352호정 탈 때 산전수전 다 격었습니다.

    1992년 11월 대청도 221지지 마지막 출동 때 같은 2전단 263 편대 소속 부하 수병들과 부하하사들이 전역 마지막 회식 자리를 마련 해 주데요.
    가까운 대청도 식당해서 부하들이과 함께 전역 이별의 자리에서 좀 도가 지나치데요,
    맥주잔에 소수 가득 부어, 나보고 마시라고 하데요.
    내가 나 술 끊어는 거 알고 있잖니, 부하들이 나보고 열혈와 같이 함께
    마셔라~ 마셔라~ 외치데요,
    부하들이 원해서 맥주잔 가득찬 소주 마치고, 죽다 살았습니다.



    제가 나라 지켜 보니까요.,. 26살 때 제 친 조부께서 6.25사변에 참전해서 집 떠나 전사하는 순간까지 고생이 얼마나 심했는지 실감이 가데요.
    집 떠나 부모 형제 다 뒤로 하고, 이 나라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데요,

















  • 제임스 2015/03/28 13:57 # 삭제

    해군및 해병대 장군님들 뽐뿌질 많이 받고 계시겠내요. 어께에 올라간 별무게 만큼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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