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독도함에서 이착함 실시한 미해병대 MV-22B Osprey 한미연합훈련

미해병대 MV-22B Osprey 수송기가 3월 26일 오전 남해상에서 항진중인 해군 강습상륙함 독도함 (LHS 6111)에서 이착함을 실시했다.
Osprey 수송기가 한국해군 상륙함에서 이착함은 처음이다,.,

이 수송기는 틸트로터 방식으로 헬기처럼 수직으로 이착륙하고 비행시에는 전방으로 프로펠러를 돌려 헬기보다 2배 빠른 속력으로 비행할 수 있어 공중강습에 최적의 항공기로 불린다, 2014년 한미연합 상륙훈련에서 처음 한국에 공개된 바 있다.

오스프리 수송기는 일본 자위대가 해외국가중 처음으로 7대를 주문했으며 점차 보유댓수를 늘려 25일 자위대에 인도된 항모형 상륙함에서 운용할 예정이어서 한일 충돌시 우려되는 전력중 하나이다. 해병대는 독도함에서 수리온 상륙헬기를 운용할 예정으로 일본과 비교 강습상륙전 전력에서 뒤쳐지고 있다.

이번 착함에 동원된 오스프리는 미해병 31 원정군 262 틸트로터 (Marine Medium Tiltrotor Squadron 262 (Reinforced) 소속으로 현재 미해군 유일의 전방배치 강습상륙함으로 춘계 태평양해상 초계 임무를 수행중 한미해병대 교환훈련 KMEP 15 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USS Bonhomme Richard (LHD 6)에 탑재됐다.

이 상륙함과 오스프리 수송기는 오는 30일 포항에서 공개할 예정인 한미연합 해병상륙훈련에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