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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훈련중 K-9 자주포와 M-777 견인포 연합 사격훈련 한미연합훈련

한미연합 독수리 훈련이 한창인 가운데 3월 15일 포천 일대 훈련장에서 한미연합 포병 사격훈련이 실시됐다.

미육군 25 보병사단 11 야포연대 2대대는 M777 155mm 견인포를 동원, 한국군 K-9 자주포와 연합하여 적을 초토화시키는 합동 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독수리훈련은 한국군과 한미연합사, 주한미군 부대들이 시행하는 연례적인 연합 및 합동부대의 전술 야외기동 훈련으로 이번 훈련은 다음 달 24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