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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비행중 플레어 살포하는 독일공군 CH-53GE 대형헬기 수송/소해/지원 헬기

독일공군 64 헬기비행단 CH-53GE 대형헬기가 2월 25일 Oberlausitz에서 훈련에 참가 물자를 수송하고 대공미사일 회피를 위해 플레어를 투하하며 비행하고 있다.


이 헬기는 낡은 H-21 과 H-34G 헬기를 대체하기 위해 1966년 시작한 독일육군 대형헬기 경쟁에서 CH-47 Chinook누르고 선정되어 1968년 도입이 결정됐다. 최초 133대를 도입할 예정이었으나 110대로 삭감됐다. 독일 VFW-Fokker사가 20대를 조립했고 Speyer사가 90대를 Sikorsky사의 면허를 얻어 CH-53D형을 생산했으며 제식명 CH-53G으로 결정됐다. 2001년 Eurocopter Germany가 개량을 실시 CH-53GA형 79대를 육군 장비 및 병력 수송용으로 운용중이다.
2013년 1월 1일부로 육군항공단소속이었던 CH-53G 헬기들은 공군에 이관되어 공군 64 헬기비행단 소속이 됐다.

CH-53GS는 CH-53G형 20대를 1990년대에 개량한 형식으로 미사일 대응장비, 개량형 통신 및 항법 시스템과 2개의 외부보조연료탱크를 장착했다.
한편 26대는 아프칸에 배치되어 전투수색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CH-53GS/GE로 개량됐다, 과거에는 CH-53GSX로도 불렸다.
CH-53GA는 40대의 CH-53G에 내부연료탱크를 추가하는 외에 신형 비행텍크, 신형 비행조종장비, 자동조종기, 항법및 통신시스템, FLIR, ECM 및 미사일 대응장비등을 장착하는 개량을 했다. CH-53GA는 2010년 첫기체에 대한 성공적인 개량작업이 완료된 후 2013년까지 모든 기체의 개량을 완료했다.







덧글

  • 봉건일본 2015/03/17 11:33 # 삭제

    김일성왕조에 의해 분단된지 70여년,,,이제 민족의 고통은 끝날때도 됐습니다..
    북한왕조가 쓰러지길 원하는것은 그야말로 백년하청 즉 역사로 봐도 왕조는 잘 무너지지 않습니다.천년이 걸릴지도 모르죠. 더우기 총과 기갑무기가 있는 왕조는 그걸로인민을 위협하기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한국군이 더욱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압도적인 대량기습으로 황해도를 점령하면 북한은 내부적으로 인민군이 일어나든 인민봉기가 일어나든 북한왕조는 끝장납니다.북한인민의 지옥같은 고통도 끝나고 통일도 수이 이룰 신작로가 생깁니다.
    일단 북한이 도발하면 대량기습 황해점령..,이를 한국군은 부지런히 도상훈련 그리고 그에 필요한 군사장비보강그리고 필요한 신예재래 무기의 대량확보 즉 맞춤식 준비를 해야됩니다.국방부 ,정부여!!!
    최신예무기 타령 ,최신예무기 개발타령 ,지나친 일본자위대 의식 이런건 다 필요 없습니다.
    일단 김왕조를 무너트리고 다음을 생각해야 됩니다..
    지금도 탈북자들이 중국인들과 중국국적 조선족들에 의해 연변 만주지역에서 인신매매 ,착취 ,강제 매춘당하는 현실을 봐야 합니다.
  • 봉건일본 2015/03/17 11:40 # 삭제

    북한이 도발하게끔 만드십시요..
    북한이 진짜 작은 전술핵탄이라도 가지게 된다면 진짜 모든 상황이 더욱 어려워집니다.
    푸틴의 크리미아 공작을 보세요.
    부시의 이라크 공작을 참고 하시고
    우ㅢ험하다,위험하다라고 말하면서 접근할려 하지 않으면, 그 위험한것은 더더욱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위험한 존재는, 될수 있으면, 작을때 처리해야 덜 위험하고 처리할때 그 희생도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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