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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 해난구조훈련 참가 미 구조함 USNS Salvor (T-ARS 52) 지원함/보급함

한미연합 독수리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해난구조훈련 (Salvage Exercise (SALVEX) 2015 에 참가한 미해군 구난함 USNS Salvor (T-ARS 52)함이 3월 11일 진해 내항에서 함정 인양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서 미 구난함에 승선하고 있는 미해군 제1 이동 잠수 및 해난구조대(Mobile Diving and Salvage Unit (MDSU) 1) 106 중대원들은 침몰한 30톤 한국해군함의 중인양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중인양훈련 (heavy lift)은 양국의 전술 능력을 다듬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한미양국 해군 잠수사들이 팀웍과 상호운용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촛점을 맞춰 실시한 연합훈련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