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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 해군 동해상에서 해상기동훈련 실시 한미연합훈련

해군은 8일부터 12일까지 동해상에서 독수리 훈련(Foal Eagle)의 일환으로 한 ․ 미 연합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한·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인 세종대왕함(DDG 991, 7,600톤)과 Lassen함(DDG 82, 9,300톤)을 비롯하여 구축함 광개토함(DDH 971, 3,000톤), 호위함 경북함(FF, 956 1,800톤), 초계함 진주함,속초함, 광명함(PCC 763, 778 & 783, 1,000톤)과 장보고급 잠수함 이순신함(SS 068, 1200톤) 등 10여 척의 수상함 및 잠수함, 한ㆍ미 해상초계기(P-3, P-8), 해상작전헬기(MH-60, Lynx) 등의 전력이 참가했다.

한․미 해군이 12일 동해상에서 독수리 훈련(Foal Eagle)의 일환으로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맨 앞쪽부터 이순신함(SS), 美 라센함(DDG), 세종대왕함(DDG), 광개토대왕함(DDH), 경북함(FF), 진주함(PCC), 속초함(PCC), 광명함(P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