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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항모에서 이착함 훈련실시한 프랑스해군 Rafale M 전투기 Polished Rafale

프랑스해군 항모 Charles de Gaulle (CDG)함에 배치된 11F 비행단소속 Rafale Marine 전투기가 3월 3일 아라비아해상에서 미해군 항공모함애서 이착함 훈련을 실시했다.

이라크와 시리아의 이슬람극단폭력조직 ISISL에 대한 공습작전 Inherent Resolve를 지원하는 Carl Vinson Strike Group의 주측인 미항모 Carl Vinson(CVN 70)함과 공조하기 위해 프랑스는 지난달 아라비아해로 프랑스해군 핵항모 Charles de Gaulle (CDG)함을 급파한 바 있다.




덧글

  • 더 락 2015/03/07 16:55 # 삭제

    멋있네요. 우리나라가 저것들 도입했으면 지금쯤 KFX는 어떻게 되었을까 ? 라는 생각이 드니....

    KFX 기술 중 90%는 확보....나머지 10%의 핵심기술 때문에 KFX 사업이 위험해 졌는데...

    저 라팔을 도입했으면 10%는 아니더라도 5% 정도는 더 확보하였을 것인데 ?

    물론, 우리나라의 전장 상황을 보면 F-15K가 라팔보다는 더 낫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KFX 사업만을 놓고 보면 기술이전이 100%인 라팔이 더 나은 것이지요. 이건 유로파이터 타이푼도 마찬가지이구요.
  • ginaz 2015/03/07 20:03 # 삭제

    더 락 / 이제 라팔, 유로파이터 타령 보는 것도 지겹네요.

    저강도 분쟁에 대응할 목적으로 차기 전투기를 선정하는 국가들은
    차라리 라팔이나 유로파이터같은 수준미달 물건보다
    사브사의 그리펜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거운 전쟁'을 억제하는 전력을 보유해야 하는 국가입니다.
    어느 정도 식견을 갖춘 분들은
    한국 공군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폭탄돌리기나 다름없는
    유로파이터같은 폐물만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자칭 '탈미진보 성향의 전문가'와 '깨친 민주시민'어쩌고하며 정체를 위장하면서
    한국 온라인에서 분탕질을 치느라 여념이 없는
    온라인 중국 특무원 우마오당들은 끊임없이 'F35만은 안된다. 유로파이터가 정답이다'
    라고 아예 노래를 부릅디다.

    종북으로 표현되는 민주진보 어쩌고 하는 작자들이
    기실은 중화 패권주의의 이익에 복무한다는 사실,
    그리고 그런 목적을 위해 끊임없이 한국인으로 위장하여
    온라인 여론을 조작하고 선동질을 일삼고 있다는 사실,
    이제는 한국 네티즌들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 아 참, 오늘은 제주해군기지 반대 선동시위에 안 나섭니까?
    구럼비 바위 몇백배에 달하는 자연환경이
    중국인 전용 카지노, 호텔, 고급 주택가, 골프장을 짓기위해
    초토화되고 있지만 어쨌건 제주해군기지 때려치고
    구럼비 바위나 잘 보존합시다.

    그게 '탈미진보 성향'의 '깨우친 민주시민'의 참모습(?)이니까...


  • Viggen 2015/03/07 20:26 #

    ginaz님 공군 ROC가 쌍발이니 어쩌면 좋아요 ㅎㅎ
    의견도 다르고 속내도 다르고 그야말로 백가재명인데 뜬금없이 그리펜운운하면
    이제 FA-50 단좌형이면 바로 답나오네요 ㅎㅎ

    록마는 KF-X 안주면 기술이전 없다고 엄포놓고 다니고
    중화 패권주의자들이 종미를 강화시키는 칼까지 휘둘렀으니...
    급유기도 KF-X도 이제 미제를 선택해야만 큰형님이 노여움을 가시게 생겼습니다...쯔쯧...

    님이 원하는대로 록마의 단발엔진 F-16 하급으로 KF-X 먹을 가능성이 더 커졌군요

    광화문 광장에서 찬미가를 부르며
    미제 일색 이나라 잘 보존합시다.

    친미보수 성향의 "이미 알고 있는 애국시민"의 참모습을 볼 수 있군요
  • Viggen 2015/03/07 20:27 #

    ginaz님 공군 ROC가 쌍발이니 어쩌면 좋아요 ㅎㅎ
    의견도 다르고 속내도 다르고 그야말로 백가재명인데 뜬금없이 그리펜운운하면
    이제 FA-50 단좌형이면 바로 답나오네요 ㅎㅎ

    록마는 KF-X 안주면 기술이전 없다고 엄포놓고 다니고
    중화 패권주의자들이 종미를 강화시키는 칼까지 휘둘렀으니...
    급유기도 KF-X도 이제 미제를 선택해야만 큰형님이 노여움을 가시게 생겼습니다...쯔쯧...

    님이 원하는대로 록마의 단발엔진 F-16 하급으로 KF-X 먹을 가능성이 더 커졌군요

    광화문 광장에서 찬미가를 부르며
    미제 일색 이나라 잘 보존합시다.

    친미보수 성향의 "이미 알고 있는 애국시민"의 참모습을 볼 수 있군요
  • ginaz 2015/03/07 21:18 # 삭제


    우리 나라가 이미 미제일색 맞긴 맞던가요.

    ... 당장 오원춘 사건으로 본색이 드러난 중국 인육산업, 중국 장기매매산업을 위해
    멀쩡한 한국인 10만명이 한해에 납치, 실종되어도

    한중우호와 다문화를 위해 '더욱 뜨겁게 중국을 끌어안자'고 선전하는
    문구가 방송이건, 인쇄매체건, 온라인이건 도배되질 않던가요.
    미군 범죄는 절대로 용서할 수 없지만,
    중국 인육산업은 '일부의 문제'라고 밤낮으로 노래를 부르지 않았습니까.

    어쨌건 중국 이민 기어들어오고 2013년 실종자 10만 찍어도
    '일부의 문제'에 불과하므로 '인종차별'과 '제노포비아'를 경계합시다??

    미제국주의와 일본 군국주의의 만행은 결코 용서할 수 없지만,
    티벳과 위구르에서 자주독립을 탄압하고 민족말살을 벌이는 중국의 학살사업은
    '위대한 중화의 대국굴기'랍시고 칭송하는 게 '깨우친 민주시민'의 시대인식 아니었는지요.

    광화문 광장까지 갈 것도 없습니다.
    바로 며칠전에 대미 굴종에 분개한 전직 성공회대 교수님께서
    칼침을 휘둘러 미국대사에게 '민주시민'의 뭔가 제대로 된 기개(?)를 보이시질
    않았습니까.

    중화주의적 가치관에 충실한 '민주시민' 여러분의 정의로운 역사관에 따라,
    한국전쟁은 미국과 서방의 오만한 제국주의에 맞서 싸운 중화의 정의로운 '항미원조전쟁'이랍시고
    가르치는 모양이던데,
    조만간 한국의 현충원도 '미제국주의에 부역한 전쟁범죄자를 추모하는 제2의 야스쿠니'정도로
    취급받게 되겠죠...


    .... 그렇다고 무슨 '애국보수' 어쩌고하는 쓰레기 편을 들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자들은 반북을 위해 친중하자는 점에서 이미 글러먹었을 뿐더러,
    한국인의 삶을 거덜내는 삼중고인 고물가/저임금/만성적인 실업이 중국으로 인한 것임에도
    지네들 돈벌이를 위해 '중국무역이 한국의 생명선이다!'라고 본말을 호도하는 개자식들이니까요.

    ... 아니, 그냥 다 관둡시다.
    한국의 남방 관문인 제주, 서방 관문인 인천, 남방 관문인 부산, 동방 관문인 강원까지도
    중국자본과 중국이민에 잠식당하는 판이지만

    '깨우친 민주시민'과 '일제청산'의 정신에 입각하여
    일년에 한국인 10만명이 납치되어 장기를 털리건 말건
    그냥 한중우호에 올인합시다.
  • 더 락 2015/03/07 23:04 # 삭제

    진보들이 제주도해군기지 건설에 반대하는 줄 착각하시는 군요. 제주도해군기지 건설을 확정지은 정권이 바로 노무현 정권이었습니다. 첨단무기 국산화를 통한 자죽구방과 대양해군 건설에 지대한 공헌을 하신 분입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을 친북이라고 하고, 친중이라고 하는데... 이 분들은 '자주국방'을 주장하는 민족자결주의적이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지대공 미사일 천궁을 개발하지 않았으면, M-SAM과 L-SAM도 없었을 것이고, 그렇다면 PAC-3로 도배를 하거나 사드를 도입하여 중국과의 관계는 그야말로 살얼음판이었겠지요.

    경제가 얼마나 중요한 세상입니까 ? 한중 관계는 한미 관계만큼이나 중요해졌습니다.

    중국은 우리의 최대 무역교역국가이고...최대 흑자국가입니다. 미국-유럽을 합친 것 보다 훨씬 많습니다. 일본에게는 적자이구요.

    이런 세상에서 무조건적인 한미동맹을 위한답시고 사드 도입하는게 맞는 것인가요 ? 전쟁없는 통일을 하기위해서는 중국의 동의가 절대적 아닙니까 ?

    한미일 VS 북중러의 대결구도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몰라서 하는 것입니까 ?

    제가 왜 미제 전투기 도입과 관련해서 부정적인 것입니까 ?

    한국형 전투기 개발 안할 것입니까 ?

    FA-50처럼 레이더 하나 우리 마음대로 선정하지 못하는 그런 독소조항의 전투기로 개발해야 하겠습니까 ?

    제가 반미로 보이시겠고, 제가 종북으로 보이시겠지요 ?

    그런데 전 친미이고, 전 민족자결주의자로서 북괴 김정은을 무척이나 증오합니다.

    이런 말 하면 뭐하지만...제가 대통령이라면 연평도 포격사건 때 전투기 동원해서 그 개머리 무도를 아예 숙대밭으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북한이 장사정포로 수도서울을 향해서 반격하면 그것을 빌미로 북진하였을 것이구요.

    전쟁을 하려면 미국의 힘이 중국보다 훨씬 우위에 있는 지금 하는게 더 나은것이지요.

    2020년에 전쟁하면 그 피해는 지금보다 서너배 이상은 더 될 것이고....2030년에 하면 한미연합이 중국에게 패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데 님이 그렇게나 지지하는 그 족속들은 그런 배짱을 보여주지 못했지요.

    말만 번지르르하게 할 뿐...정작 10배 이상의 화력으로 갚아 주지 못했지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지금 전쟁할 배짱 없으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중립'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것 뿐인 것이니깐요.
  • 기나즈 2015/03/08 11:21 # 삭제


    더 락 /

    댁의 주장을 정리하자면 이런 것이군요.

    '중국무역 없으면 한국경제 망한다. 중국한테 잘못 보이면 전쟁도 막지 못하고 통일도 못한다'

    '나는 민족주의자이고 친미이지만 북한과 한판 전쟁을 해서 쑥밭으로 만들고 싶다'

    '2020년 경에는 한미동맹이 중국의 상대가 안 될 것이다'

    '우리의 유일한 선택지는 미국과 중국 사이의 줄타기다'

    ... 이런 견해는 예전엔 한국덕후 서브컬처의 성지였다가 이젠 중국 간첩 우마오당이
    중화주의의 선전도구로 악용하는 엔하위키의 논지를 그대로 옮기다시피 한 겁니다.

    님은 '나는 진보이지만, 나름 충실한 애국적인 논리를 견지하면서 균형잡힌 시각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기실은 중국의 프로파간다에 기만당하고 이용당하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걸 바로 잡으면 다음과 같은 정답이 나옵니다.

    '중국무역 때문에 한국경제 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거덜났다. 1999년 수준으로 정체된 저임금, 그에 반해 열배는 치솟은 살인적인 물가, 만성적인 실업과 해고와 파산은 모두 중국에게 한국의 성장동력이 박탈당하면서 벌어진 상황이다. 중국이 세계의 일자리와 현금을 빨아들이면서 전세계의 서민층과 중산층이 저소득층과 빈민층으로 처참하게 몰락했다. 중국후빨에 올인한 한국은 정도가 더욱 심하다. 그 대신 중국은 지구급 규모의 환경오염과 불량품을 세계에 내놓았다.'

    '중국은 애초부터 한국의 평화, 번영, 통일에는 조금도 호의적이지 않다. 한국전 자체가 중국과 모택동의 작품이었으며 북한과 김일성은 그들의 꼭둑각시에 불과했다. 한반도 병탄과 한민족 말살 프로젝트는 친중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지금도 진행 중이다. 한미동맹으로 인해 군사적 병탄은 할수없지만 대량이주와 자본투자와 정착, 중국어 강요와 교육같은 정복사업의 모든 단계를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벌이고 있다.'
    참고링크 http://blog.naver.com/nardlove/220251402044

    '자칭 민족주의라는 작자들은 분명 韓민족주의가 아니라 漢민족주의자임이 분명하다. 아니라면 진정한 동족인 북한동포는 북한주민으로, 엄연한 이민족이자 한국전의 원흉인 조선족과 漢족은 중국동포라고 도배하는 웃기는 표현이 가당키나 한가'

    '장성택을 필두로 북한의 국익을 중국에 헐값에 팔아치운 친중파를 싸그리 처단한 북한은 현재 엄연한 반중국가이다. 조만간 북한은 일본과의 관계를 극적으로 개선할 것이며, 미국과 서방은 그런 개선을 묵인할 것이다.'

    '중국과 미국 사이의 줄타기는 존재할 수 없다.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이 없다면 진작에 손봤을 나라가 바로 한국] = 이 견해는 한국 기자와 외교관이 모인 공식석상에서 중국 고위인사가 공개적으로 지껄인 언사다. 물론 중국에 밉보이면 안된다는 언론에서는 철저히 묵살하고 이슈화하지 않았다. 중국이 한국을 손봐주면 아마 한국은 지금 티벳이나 위구르와 별반 다르지 않은 생지옥이 되었을 것이다'
    참고링크 http://blog.naver.com/gold829921/60130996193


    님같은 분들이 애지중지하는 엔하 위키가 얼마나 편협하고 위험한지 지적해 드리지요.
    '환빠를 때려잡자. 환빠를 죽입시다. 환빠는 나의 원수'
    많이 들어본 소리지요.

    논란의 소지가 있는 논제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찬성과 반론에 관한 견해를 소개하지만,
    유독 환단고기와 초고대사에 관해서는 거품을 물고 비난일색입니다. 그게 엔하위키입니다.

    여러말할 것 없고, 그냥 중화주의에 취해살던 아니
    그냥 중뽕왕조, 중국후빨왕조 조선이라고 솔직하게 말합시다.
    그 조선왕조가 벌이던 수서령(收書令)이나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태종실록, 세조실록, 예종실록, 성종실록에서 화교왕조 조선의 화교국왕들이
    얼마나 정성스럽게(?) 한민족의 고대서적을 압수, 말소했는지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가의 연구는 고사하고 공안으로 도배해서 외국인은 학자건 관광객이건
    모조리 출입엄금에 무슨 군사시설 철통보안으로 기밀유지하는 '동이족 피라미드'도
    꼭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중국 역사가 장문구 선생의 임종유언부터 시작해서 뭔가 많이 느껴지는게 있을 거고,
    달착지근한 거짓말로 도배된 엔하위키와 친중 지식인들의 프로파간다와는 차원이 다른
    뭔가가 보일 겁니다.
    참고링크 http://www.godemn.com/xe/notice_01/211460
    http://blog.naver.com/godemn/20160035701



  • 기나즈 2015/03/08 11:38 # 삭제


    ... 그리고 몇가지 더 짚고 넘어가자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굉장히 호의적이고 긍적적으로 평가합니다.
    김대중 파벌에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국익을 위해 헌신했고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좌빨 수꼴을 막론한 친중파 세력에게 밉보여 암살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그런 이유에는 좌익, 우익 운운하는 진영논리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인 시각으로 봅니다.

    하지만 김대중에 대해서는 완전히 다릅니다.
    대한민국의 헬게이트 '재외동포법'부터 시작해서 카지노 산업, 콘도산업육성으로
    중국 세력, 무엇보다 중국 흑사회의 한국입성을 개시한 죄악부터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인육산업과 장기매매산업을 벌이는 주체가 바로 중국 흑사회입니다.
    거기다 국난극복한답시고 알짜배기 국부를 팔아치운 것은 엄연한 매국행위입니다.

    공익과 사익의 괴리현상을 악용해서 국가의 엘리트가 자국의 기층민중을 배반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화주의 세력의 고전적인 방식인데,
    바로 외환위기 해결이 이런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서민층, 중산층이 거덜나건 말건 기득권층은 배를 불린 기회가 된 것이고, 이제 이들은
    '한국이 망하더라도 미국이나 선진국으로 튀면 된다'는 인식을 박어 넣은 겁니다.

    아니 김대중은 생년월일조차도 분명하지 않은, 정체불명의 권력자였습니다.
    아무리 한국의 친중 정치인이라도 중국에서 '따꺼'라는 극진한 대접은 못받습니다.
    김대중은 그런 제왕급의 대우를 중국에서 받았습니다.

    참고링크
    http://www.godemn.com/xe/notice_01/211460
    http://www.godemn.com/xe/asura_column/65239
  • 아이고 2015/03/08 12:20 # 삭제

    무기 얘기하는 데서 이게 무슨 쓸데없고 비생산적인 키배인지.....
    애초에 라팔과 유로파이터, F-35라는 논점에서도 한참 벗어나서 어느 대통령이 어떻고 중국이 어떻고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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