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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광복 70주년 3.1절 기념 FA-50 축하 비행 전투기

2월 24일 공군은 광복 70주년 3.1절을 맞아 국산전투기 FA-50 편대가 축하비행을 실시했다.

최초의 국산전투기 공군 FA-50 편대가 광복 70주년 3·1절을 맞아 광복 이후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상징인 평택항과 서해대교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FA-50 편대 밑으로 아산만의 넓은 바다 위에 마치 구름다리처럼 한국적 조형미를 뽐내는 서해대교와 해외 수출입 관문인 평택항이 웅장하게 펼쳐지고 있다.

최초의 국산전투기 공군 FA-50 편대가 광복 70주년 3·1절을 맞아 세종특별자치시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FA-50 편대 밑으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한민국 정부 세종청사가 보인다.

최초의 국산전투기 공군 FA-50 편대가 광복 70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만세 소리를 다시 듣는 곳, 천안 독립기념관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공군은 조국을 지켜내기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두 번 다시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굳건하게 영공방위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독립기념관은 우리 민족의 국난 극복사와 국가 발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국민모금운동을 통해 1987년에 건립됐다
독립기념관 상공에서 FA-50 편대가 호국의지를 불사르는 듯 섬광탄(Flare)을 터트리며 역동적인 기동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