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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열린 Cope North 15 훈련중 연합공군 위용 과시 항공 작전/훈련

Cope North 15 다국적 연합공군 훈련인 지난 2월 17일 미공군 B-52G 폭격기가 선두에서 다국적 연합공군 전투기들을 이끌며 위용을 과시하는 편대 비행을 실시했다.


이날 편대비행은 미공군 폭격기를 비롯 F-15C, F-16 전투기와 호주공군 F/A-18 Classic Hornet 전폭기, 미해군 E/A-18G Growler 전자전 공격기 그리고 일본자위대 F-2 전투기가 참가했으며 호주공군 KC-30A Multi Role Tanker Transport가 공중급유를 지원했다.

Cope North Guam 2015 (CNG15) 훈련은 2월 15일부터 27일사이 미공군 태평양사령부가 주관하고 미공군, 일본 항공자위대, 호주공군, 미해군과 해병대등이 참가하여 괌의 Anderson 공군기지에서 열렸다.

CNG15 훈련은 가상적 전투훈련 (Dissimilar Air Combat Training)과 인도적 자연재해 구난 (Humanitarian and Disaster Relief (HA/DR) 등을 포함한 대규모 다국적 공군전투훈련 (Air Combat Exercise)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