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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e North 15 훈련중 티니안섬에서 미 일 호주 수송기들 훈련 항공 작전/훈련

미국이 주도하고 일본항자대와 호주공군등이 참가하여 실시하는 다국적 합동공군 훈련 Cope North 15중 미, 일, 호주 C-130 Hercules 수송기 편대가 2월 26일 마리아나군도 티니안섬 North Field 기지 상공에서 훈련비행을 실시했다.

North Field 기지는2차대전중인 1945년 8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폭격기들이 발진한 509 복합군의 사령부가 위치했다. 509 복합군 (509th Composite Group)은 미육군공군으로 구성되었고 Boeing B-29 Superfortress 폭격기와 C-47 Skytrain 및 C-54 Skymaster 수송기를 보유한 덕분에 붙여진 명칭이다.

Cope North 15 훈련은 미국, 일본 및 호주간 전투능력, 높아진 제공권, 전자전, 공중 차단 및 공중급유등의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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