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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 공군훈련 Buddy Wing 15-2 3일차 훈련 한미연합훈련

지난 3일 시작한 한미 공군간의 연합훈련 쌍매(Buddy Wing) 15-2 훈련의 3일차 훈련 모습이 미공군에 의해 공개됐다.

출격하는 F-15K와 주한미공군 F-16 전투기


웃긴건 보안과에서 절대 공개해선 않된다는 새로지은 격납고와 컨트롤 타워 내부 모습이 미군을 통해 그냥 공개된 것.
앞으로 이런 모습 공개에 더이상 시비를 붙지 않을런지 궁금해졌다. ㅋㅋㅋ


대구 11전투비행단 F-15K 8대와 미공군 군산기지 8전투비행단 예하 80 전투비행대 F-16 5대가 참가한 이번 쌍매훈련은 한미 공군의 비행대대가 연합훈련을 통해 서로의 전술을 습득하고 작전능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11전비에서 처음 열렸다.
(앞서 올린 자료 참고 http://korearms.egloos.com/1213200 )

컨트롤타워에서 합동으로 모니터링을 하는 한미공군 조종사들

쌍매훈련은 한미 공군의 연합작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양국 조종사가 비행대대를 전개하여 실시하는 훈련으로 1991년 시작된 우정훈련을 1998년부터 ‘쌍매훈련(미군 명칭 Buddy Wing)으로 변경하여 매년 4차례 실시중이다.

훈련 2일차인 4일 기체를 점검하는 미 정비사 및 출격하는 F-15K


쌍매훈련에 참가한 양국 조종사들은 비행 전 임무 브리핑과 전술토의를 통해 합동 작전수행에 필요한 사항을 사전 조율하고 임무 수행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정확한 타격을 위한 정보를 교환했다.

한미 양국 공군의 연합전력은 유사시 적 전투기의 영공 침범에 대한 공대공 대응 훈련, 항공차단과 적의 중요시설 및 지대공 무장에 대한 연합 공대지 타격 훈련, 그리고 북의 이동식 미사일 발사기에 대한 타격 전술훈련 등을 강도 높게 실시했다.
훈련을 마친 후에 양국 공군은 디브리핑을 통해 결과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보완했다.



덧글

  • 나사렛예수 2015/03/01 21:23 # 삭제 답글

    한미 연합 훈련이 공대공 대응 훈련,연합 공대지 타격 훈련,타격 전술 훈련등등을 함으로써 언제 돌발할지 모르는 전쟁에서 , 우리나라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군사적 방면에서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하게 됨이 무척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군인들은 전쟁터에 가지만 국민들은 그렇다고 놀기만 하면 않될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호국과 승리를 위해 나도 무엇인가 할수 있을까 생각하고 실천을 함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 테러 위험에서, 우리나라라도 언젠가는 다시 평화와 행복을 되찾을 수 있게됨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모두 매우 열심히 힘써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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