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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에도 독도를 수호하는 우리 해군 순양함/구축함

여기는 독도! 어떠한 적도 침범할 수 없다!

새로운 해에는 새로운 부대에 해군을 담는다. 악천후 속 독도에서 새해 첫 기동훈련을 펼친 해군은 일출은 볼 수는 없었지만, 우리 영해와 우리 영토를 수호하겠다는 해군의 의는 악천후를 무색케 했다.

새해 벽두 눈에 뒤덮이고 거센 파도를 막아선 우리 땅, 독도가 위용을 드러냈다. 그 영토와 해역을 사수하겠다는 우리 해군의 세종대왕함과 율곡이이함이 파도가 구축함을 집어삼킬 듯 몰아치는 거센파도와 눈보라를 뚫고 합동 기동 작전을 펼쳤다.

독도해역 우리 영공에는 바다의 파수꾼인 P-3C 해상 초계기가 동해 상공에서 율곡이이함과 네트워크작전을 수행했다.

초계기에 탑승한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은 "장병 모두가 대비 태세를 잘 갖추고 건강한 가운데 안전하기를 기도한다."라고 발신하자 율곡이이함 함장 이학민 대령은 "승조원 총원 적 도발에 즉각 응징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겠습니다."라고 응답했다.

을미년 새해를 맞은 우리군은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우리영토와 영해, 영공을 수호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민국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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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서서 2015/01/03 19:41 # 삭제

    예술 그 자체네요. 고화질 사진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런데 위 사진을 제 카페에다가 올려도 될까요 ? 사진은 한장만 올리고 '비겐님 주소'를 그 밑에 게재하겠습니다. 저작권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어쩔 수 없지만...-_-;
  • Viggen 2015/01/03 22:16 #

    네 게재하셔도 무방합니다
  • 김현우 2015/01/03 21:44 # 삭제

    비겐형, 제가 해군에 몸 담고 있을 때 들은 이야기입니다.
    일본 해자대와 우리 해군과 독도 영유권 놓고, 해상전에 발발하면 우리 해군이 5분 이내에 거의 머 다가 격침 당하면서 진다고 하데요.

    이젠 그나마 30년 넘게 운영한 FFK-951울산함과 PCC-758 경주함ㆍPCC-759 목포함 및 퇴역 고속정 : 참수리 PKM 고속정 268, 269, 273, 275, 277, 279, 281, 282호정 이렇게 순식간에 전력이 구멍이 생기는데요.
    이렇게 전력상 공백은 무엇으로 메울 수가 있습니다.

    이지스함도 좋지만요, 일본은 이지스함이 무려 6척에다가 일본 해자대 방공구축함 아키즈키함급 무려 5척이나 보유 해 버렸고, 세계에서 제일 젊은 함대 함정로 구성이 된 게 일본 해자대입니다.
    해자대 함정은 6~7년 운용을 하고, 퇴역한 함정은 뒤로 숨기로 더 좋은 방공함 (구축함)을 건조 합니다.
    방공함도 약 60척 운용을 하고, 전 세계에서 3000톤급 잠수함을 매년 건조를 하면서, 한 척을 어디론가 예비 잠수함으로 빼 돌립니다.
    해자대 잠수함은 22척 운용 입니다.

    1월1일부터 담배 값이 자그마치 2000원 식 인상이 되었습니다.
    담뱃값 2000원 인상이라 나라에 돈이 없다는 증거이기도 할 겁니다.
    담뱃값 200원 인상하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졸지간에 2000원이라고 진짜로 기고만장 할 일 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디스플러스 한 갑에 2100원에 사면, 디스플러스 한 갑 세금이 약 1300원 정도라고 하더군요.
    즉, 담배 값이라고 보다는 담배 하나 사는데, 세금이라고 하더군요.

    지난해는 임병장 총기 난사 사고, 윤일병 구타사고로 인해 군 기강이나 장병들 사기저하 시키기도 했습니다.
    워낙 사기를 잘 치는 나라라서 어디 믿을 수가 있나요,
    공작정치, 칠푼이 국정원 부정선거 당선 범인, 세월호 참사 단원고 학생 304명 대학살한 정권 독재자 박그네~~~!!!


    비겐형은 혹시 군사 기자 아닙니까~

    서울 귝방부 민원실에 대장 김현태 사무관님과 저랑 전화를 하면, 저보고 선생이라고 합니다.
    호국 보훈의 집이라서도 그렇지만요. 선조대대로 이 나라를 지켜 온 집안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국방부 민원실에 김현태 사무관님 직통 전화번호는 02)748-6899입니다.
    비겐형은 국방부장관실 전화번호 모르시죠~
    국방부장관실에 부관한테 전화 잘 못하면 잡혀 갑니다.
    02)748-6004입니다.







    해상초계기 약 100대 운용하니까요.

    상대 맞게 대접을 해 줘야하지 않을까요.


  • Viggen 2015/01/03 23:10 #

    담배가 서민의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라며 가격 인상을 정부 공격용으로 이용하는 좌좀들을 경멸합니다.
    있는 놈들이 각종 레포츠와 소일거리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여유있게 살 수 있는데 단지 없다는 이유로 서민들은 담배로 해결한다며 담배가격을 가지고 농단하며 점수 좀 딸 수 있다고 코스프레하는 좌빨이나 자칭 진보를 저주합니다

    선동질 대가놈들 답습니다만 번지수가 한참 틀렸습니다
    담배말고 더 좋은 해소용 답안을 내놓는 한편 담배세를 서민용으로 사용하도록 대안을 제시 해야지요

    그리고 담배가격은 더 올려서 흡연가 자신뿐 아니라 가족 친지 나아가 모든 이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국가가 더 나서야 합니다. 국가가 마약장사나 다름없는게 역대로 내려온 담배장사 본질입니다

    게다가 대한민국만큼 담배를 함부로 피우고 함부로 버리는 개보다 못한 것들로 가득한 나라도 없습니다
    담배와 막무가내 무질서한 흡연자는 반드시 척결해야할 공공의 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세월호가 박대통령탓으로 욕하는 댁처럼 무식하고 좌파의 장난을 그대로 옮기는 작자들을 무시합니다
    사람의 삶을 살도록 하세요 김씨 족벌 체제에 한마디로 못하는 병신들과 한치도 다르지 않으니 불쌍하지도 않은 병신들
  • 서서 2015/01/04 13:39 # 삭제

    비겐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__
  • 깨알같은 황제펭귄 2015/01/05 13:40 #

    늘 좋은 자료를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러나 지나가다. 늘 도움 받는 분에게 작은 소견을 올리는 것도 미덕이라 생각하여 한자 올리겠습니다.
    1. 담배가 서민의 주요한 농단거리는 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물가 상승은 부정할 수 없으며 방법 또한 서서히 달궈지는 것이라 하나만 보면 어패가 있으며 말도 많아 집니다. 즉 상승은 되고 있으며 그 상승형은 서민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일이지요. 사회는 외각부터 망가지기 있기 때문에 디테일 하지 못하면 크게 일어나지 않는 이상 순응하게 됩니다.

    2. 담배 매너
    사실 회사에서 일하다 담배 피면 이곳 판교에서 ( 젋은 층) 담배 꽁초를 마구 버립니다. 더 미운건 배수구에 버리는게 더 밉더군요. 전 지금 담배 끊으려 하고 있으나 흡연가로서 그런 모습을 볼때면 협오 스럽고 지적질은 못하지만 보는 앞에서 제가 줍거나 제것은 늘 갖고 휴지통에 버리는 것으로 위안과 대체를 하지요. 그러나 그 대상자들이 " 척결"의 대상으로 낙인 할 정도로 대다수를 낙인 하는것은 좀 심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의 문화가 있는데 나뿐 문화로 바로 매도 해버리면, 대책없는 것이 ( 물론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변화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니까요.)
    예로 일본은 실외에서 피는 분은 거의 없죠. 담배구역이 따로 있으니 거기서 다들 핍니다.
    그러나 놀랄 만한 것은 식당에선 ( 많이는 못갔지만,) 반 이상은 대 놓고 피더군요. 아이들도 바로 옆에서 덮밥 먹구 있는데 말이죠. 허허
    프랑스 신혼 여행 갔을때는 400년 이상의 유구한 도시에 아름다웠습니다만, 일종의 모두가 문화제인데요. 담배를 피면 공초는 바닥에 버립니다. 도시가 오래되서 배수구가 어딧는지 모릅니다만 배수구에 일부러 버리는 분은 못봤습니다. 가이드왈 버리는 것은 나뿐일이지만,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이 직장이 생기고 일자리가 생겨 소소히 여럿이 쉐어 할수 있는 것이면 더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는 바탕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일종의 청교도 사상이라고 하나요. 식당에서 우리 나라와 달리 아이들이 뛰어 다니면 부모가 팬다더군요. 그리고 차량도 우리나라보다는 고급차가 없으며 주차가 비좁아서 그런가. 약간의 범퍼 터치는 괘않습니다. ( 배경 분위기는 전문적이지 않아 , 또한 그 나라의 문화를 몇줄로 요약 할수 있겠습니까)
    즉 나라마다 배경 역사에서 이뤄진 현제의 문화가 있으며 변화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지금 단면의 나뿐 면을 꼬집어 내어 이것만 잘 못 되었어는 주객이 전도 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3. 세월호
    박대통령의 전적이 탓은 아니라고 봅니다. 첫째로 시스템의 붕괴며, 둘째로 전 시스템을 관리 조절 할수 있는 분의 서툰 컨트롤로 더큰 참사와 잘 정리 되고 있지 않다는 일이 저의 생각입니다.

    혹시 언짢으 셨다면 죄송하며, 올 42살 직장인이며 딸아이 아빠로서 살다보니 이런 시야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몇자 드립니다.
  • Viggen 2015/01/05 19:19 #

    황제펭귄님 글 고맙습니다

    제 의견은 무질서한 막가파식 흡연자를 지칭했습니다만 결국 흡연을 반대한다는 뜻으로 “웃고는 있지만 기분이 좋은 것은 아니다” 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해주십시요.
    특히 딤배는 개인기호품이 아니고 공인된 마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식당에서의 엄청난 흡연이나 프랑스 거리의 담배꽁초 러시아와 동유럽의 흡연에 대한 관대함등은 직접 겪어봐서 압니다만 한국처럼 운전하며 흡연하다 꽁초를 거리에 투기하고 장소불문하고 피워대는 개매너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재떨이를 가지고 다니며 꽁초투기나 재를 털지는 않는게 일본이지요. 줄 잘 서고 내집앞의 눈은 치우는 도덕심이 있습니다.이런 건 일자리 창출이라는 미화가 아니고 가장 기본적인 사회구성원으로의 책임과 의무를 잘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정도 교육을 반드시 어릴 때부터 해야하구요.

    요즘 우리의 교육은 남을 이기는 법만 배워주지 협력하고 지켜야만 하는 기본은 배워주지 않는 듯합니다.
    현재 우린 개개인이 질서를 지키고 책임을 지는 자세보다 남에게 미루고 더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이를 반성하고 각자가 질서와 도덕을 지키자는 의미가 더 크다고 쓴 글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0년대 한국은 너무 무책임하고 무질서하며 뻔뻔합니다.적반하장의 대장들이지요.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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