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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거점 확보 호주공군 F-35A 공격기 PR 사진 공개 Sloppy F-35

18일 호주는 공군이 도입할 예정인 F-35A Lightning II 공격기 호주공군형의 비향 시험 사진을 공개했다.
9월 29일 미 Fort Worth에서 비행시험을 위해 이륙하는 모습을 담은 이 사진들은 록히드마틴이 PR용으로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합뉴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이 도입할 예정인 F-35 공격기 정비거점을 놓고 일본과 호주가 경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무려 8조씩이나 투자하고도 정비는 고사하고 손도 못될 F-35 공격기의 미래가 얼마나 한심한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스텔스 도장을 위해 호주까지 날아갔다와야하고 다급한 경우 미국에 구걸해서 일본으로 정비하러 가야하는 판국이다
왜 이딴 쓰레기를 도입하면서 쩔쩔매고 있는지 황당한 상황이다. 국민 혈세를 퍼붓고도 모자라 구걸까지 해야하다니....



"한국 F-35 전투기 정비거점 놓고 일본-호주 경쟁"(종합)

한국이 도입하기로 한 미국제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의 정비거점을 놓고 일본과 호주가 경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18일 호주 국방분야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 F-35 공격기의 기체 및 엔진 정비를 호주가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호주 국영 ABC방송은 미 국방부가 호주와 일본을 아시아 지역 F-35 정비거점으로 선정했으나 한국은 가까운 일본 대신 8배나 거리가 먼 호주에 정비를 맡길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방송은 한국과 일본의 오랜 경쟁 관계가 한국 정부로 하여금 이런 결정을 내리도록 했다고 분석했다.

한국 국방부 관계자는 "정비를 위해 우리 전투기를 일본에 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한국은 F-35 전투기의 정비를 어디에 맡길지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정말 미친 놈들 아닌가?, 쓰레기를 산 것도 모자라 정비하러 호주까지 보내는 것을 자랑스럽게 "권리"운운 하는 얼빠진 놈들이 국방을 맡고 있다...)

지금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F-35 전투기를 주문한 나라는 한국, 일본, 호주뿐이다.
한국은 록히드마틴에 주문한 F-35 전투기를 2018년 처음 인도받을 예정이다.
한국의 F-35 도입사업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중장기적으로는 한국 정부가 미국과의 협의를 통해 자국이 인도받은 F-35 전투기를 한국 내에서 정비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병신들 구걸하다시피 도입을 추진하니 처음부터 정비를 할 수 있는 주장을 하지도 못하고.. 이런 등신 새끼들이 지천으로 널려 국방을 책임지다니,,,
그 미쿡놈들이 잘도 협조해 주겠다.)


이에 앞서 일본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ㆍ닛케이)신문은 F35의 아시아태평양 정비거점을 일본에 두기로 했다고 17일 보도했다.
미 국방부는 호주 등도 F35 정비거점 유치전에 나섰으나 주일미군의 운용 편의성과 일본 기업의 기술력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 최근 일본 방위성에 통보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일본에서는 F35 조립 등을 맡은 미쓰비시(三菱)중공업과 IHI가 정비거점을 수주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정비거점 유치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미·일 방위협력 중요성이 높아지고 일본의 방위산업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닛케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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