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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L에 대해 위력을 발휘할 ATK AC-235 Light Gunship 공격기

ATK AC-235 Light Gunship

C-27를 MC-27J로 개수하는데 참여한 ATK사는 전세계에 널리 퍼진 CN-235/C-295 수송기 ㅐ조에도 눈을 돌린다.
개수사항은 전자광학식 조준시스템, 레이저 지시기, 자체방어시스템, 합성개구 레이더와 Hellfire 레이저유도미사일, 레이저유도식 APKWS-II 70mm/2.75 inch 로켓탄 포드 및 AH-64 Apache에 장착된 것과 동일한 M230 링크식 30mm 체인건을 동체 후방 측면에 장착하여 사용하여 다양한 환경하에서 지속적이고 정밀한 화력을 제공할 수 있는 무장 능력등을 포함한다, 특히 후방 착륙기어 상부에 보조익을 장착, 무장 장착용 파이론을 추가한 특히한 방법으로 로켓탄과 미사일등을 장착하였다. 덕분에 주익에 무장을 장착하는 경우보다 무장사들이 손쉽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ATK사가 제공하는 기관포는 화기관제시스템으로 조작하고 자동으로 선정된 표적을 조준하며 레이저 지시기를 이용 임무 조작병에게 조준된다. 이들 능력은 주야간 정찰과 사격통제 능력, 표적을 획득하고 추적할 수 있는 ATK사의 STAR Mission System으로 통합되고 조종된다.


지난 6월 요르단은 보유중인 C-295 수송기중 일부를 개조하기로 한다.
AC-295 개조는 ATK사와 요르단 King Abdullah II Design and Development Bureau (KADDB)사와 계약했다.
개조된 ATK AC-235 Light Gunship 경공격기는 점증하는 ISIL의 위협에 대해 요르단 공군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 공군도 다수의 CN-235 수송기를 운용중으로 이를 개조한 공격기가 있다면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처럼 북의 특작부대 섬멸에 필요한 경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KA-1의 어정쩡한 무장 탑재력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