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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P-8A Poseidon 초계기 미해군 인도 정찰/전자/대잠기

미해군 최신 해상초계기 P-8A Poseidon 760호기가 12월 9일 시애틀의 보잉 공장에서 이륙했다.
이 초계기는 미해군의 20번째 P-8A로 플로리다 Jacksonville의 미해군항공기지로 이동 배치되어 임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20번째 기체가 인도됨에 따라 미해군은 두번째 P-8A 비행대를 편성하면서 P-3C Orion 초계기를 대체할 수 있게 됐다.
완편된 2번째 VP-5 비행대는 미해군 7함대 관할해역에 배치된다.
첫 비행대는 Jacksonville 기지의 Patrol Squadron 16 (VP-16) 비행대이며 세번째로 편성중인 비행대는 VP-45이다.

미해군은 P-8A 초계기를 122대 주문했으며 인도해군이 P-8I로 8대를 발주하여 인수중에 있다. 호주가 3번째 발주국가가 될 예정이다.
노르웨이는 낡은 6대의 P-3를 대신하여 P-8를 리스하는 방안을 보잉과 협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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