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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해적퇴치에 참가한 노르웨이공군 P-3C 초계기 정찰/전자/대잠기

노르웨이공군 P-3C UIP 해상초계기가 NATO가 수행하는 소말리아 해적 퇴치작전 "Ocean Shield" 작전에 참가, 세이셸공화국 (Republic of Seychelles) 모처의 공항에서 출격준비를 한 후 해상 순찰 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2011년 10월 임무 수행 모습이다.

세이셸공화국 (Republic of Seychelles)은 아프리카 인도양 서부 마다가스카르 북동쪽에 있는 섬나라로 소말리아 모가디슈와 1500km 거리에 위치, 지리적으로 해적 소탕 작전을 펼치기 좋은 장소이다.
비슷한거리에 있는 탄자니아 잔지바르는 휴양지로 아주 좋다고 소문나 있다.

NATO는 Operation Allied Protector에 이어 Operation Enduring Freedom - Horn of Africa (OEF-HOA) 및 Operation Ocean Shield를 통해 대해적 퇴치를 위해 공헌하고 있다.
Ocean Shield 작전은 Allied Provider 작전에 맟춰 상선등의 보호에 촛점을 맞추고 있으며 World Food Programme에 따라 지역내 난민들에게 공급되는 보급품 수송의 보장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배치된 NATO의 P-3가 펼친 활약을 보면 스페인공군 P-3가 2008년 유조선에 오르려는 소말리에 해적선에 3차례 비행을 하며 연막탄을 투하 파괴한 바 있으며 2009년에는 독일 해군유류함과 해적을 나포했다. 2011년에는 포르투갈공군이 P-3C를 파견하여 소말리아 해적의 공격을 5차례나 사전 탐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