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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공군 대형수송기 C-17A 와 대형급유기 KC-30A MRTT 항공 작전/훈련

호주공군 Amberley기지에서 33 비행대 소속 KC-30 Multi-Role Tanker Transport 다목적 수송/급유기와 36 비행대소속 C-17A Globemaster 대형수송기가 이착륙하고 있다.

호주공군은 현재 6대의 C-17 수송기를 운용중인데 (2006년 4대, 2011년 2대 발주) 지난 10월 추가로 4대를 발주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로써 총 10대의 초대형 수송기를 보유하게된 호주공군은 미공군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C-17 운용국가가 된다,

한편 Airbus A330 MRTT 다목적 급유기는 5대를 운용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1대는 VIP 수송형으로 일부 개장하여 운용할 계획을 발표했다.

상시병력 15,000여명에 전투기는 달랑 95대를 보유하고 Hawk 127 제트 훈련기 33대를 가진 호주공군은 E-7A Wedgetail 조기경보기 6대와 AP-3C Orion 대잠초계기 16대( P-8 Poseidon 8대 +4대 옵션 및 MQ-4C Triton 7대로 교체 예정) 그리고 C-130J-30 수송기 12대등을 보유 한국공군과 대비되는 부분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