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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룡호 실종선원 수색중인 미 연안경비대 경비함과 초계기 해상작전/훈련

침몰한 오룡호의 실종 선원 수색을 위해 급파된 미 연안경비대 경비함들과 초계기, 헬기등이 12월 5일 거친 베링해상에서 수색작전을 지원하고 있다.

연안경비대 Kodiak 항공기지의 HC-130 Hercules 초계기 1대와 MH-65 구조헬기 2대 및 연안경비대 Cutter Munro함등 함정 2척이 수색 임무에 참가하고 있다.

한편 한국 해군이 급파한 P-3 Orion 초계기 2대가 항공 수색잔전을 넘겨받기 위해 12월 6일 알라스카 Anchorage 기지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