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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id Raptor 전개 훈련위해 괌으로 이동한 하와이 F-22 Stealth Raptor

하와이 Pearl Harbor-Hickam통합기지의 19 및 199 전투비행대 소속 F-22 Raptor 전투기 4대가 괌까지 신속 전개 훈련을 실시했다.

11월 20일 하와이를 이륙한 F-22는 적어도 1대의 C-17 수송기와 아직 개념 증명 단게인 Rapid Raptor 전개 훈련에 따라 괌의 Andersen 공군기지로 이동한 후 익숙하지 않으며 지원 상황에 제한적인 환경하에서 24일까지 임무 수행을 실시했다.

11월 20일 하와이 Pearl Harbor-Hickam통합기지를 출발하는 F-22 전투기

Rapid Raptor 개념은 전통적인 원정군이나 전력안보 패키지보다 작은 규모로 미국의 안보 지원 자세를 강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단기간동안 작은 분대규모의 전투기들이 작적할 수 잇도록 하는 전술이다.

C-17 수송기는 F-22가 작전할 수 있는 연료와 무장을 탑재하고 동행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구현했다.

미공군은 빠른 속도와 유연성으로 F-22를 전개 운용할 수 있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걸쳐 안보와 안정성을 보장하는 지원태세에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11월 23일부터 24일사이 괌 Andersen 공군기지에서 작전 비행을 실시하는 F-22 전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