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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주행하는 노르웨이육군 NM-142 대전차 장갑차 궤도식 장갑차

노르웨이육군의 대전차 미사일 장갑차 NM-142가 야지 기동 훈련중 수상 주행을 하고 있다.

노르웨이형 142라는 Norwegian Model-142의 약자인 NM-142는 M-113 장갑차를 바탕으로 대전차 구축 장갑차로 개발됐다.
TOW2 미사일 발사기를 포탑 양측에 한개씩 2연장으로 장착했으며 노르웨이 Kværner Eureka사가 개발했다.
차장 해치에는 M3 기관총을 부무장으로 장착하였고 상황에 따라 TOW 2 시스템이 적합하지 않을 경우 자체 방어를 위해 사용한다,

탐승인원은 4명으로 차장은 표적지시, 통신 및 항법 시스템을 담당하며 사수는 TOW2 미사일의 조작 및 점검을 책임진다. 장전수는 사수를 지원하여 필요시 발사관을 재장전한다. 마지막으로 조종수는 APC 기동을 담당하고 엔진 점검과 구동시스템을 관리한다.

보통 소대는 4대의 NM-142로 구성되며 그중 한대의 차장인 중위가 지휘한다, 3개 소대가 1개 대전차 중대를 구성하지만 때로는 소대가 다양한 기계화 부대내에서 단독 작전도 수행한다,

노르웨이육군은 대략 백여대의 NM-142를 도입했으며 현재는 단 12대만 보유하고 있다. 이 장갑차들은 개량작업이 수행되어 NM-142F1로 불린다. 캐나다(LAV III TUA (Tow Under Armor, 33대 도입)와 사우디는 플랫폼은 다르지만 포탑은 같은 형식을 도입 운용한다.



연막차장 훈련을 실시하는 NM-142 대전차 장갑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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