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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C 항모 이착함 시험에 동행한 F/A-18C Hornet 전투기

미해군이 도입할 항공모함용 F-35C Lightning II 공격기가 11월 3일 태평양 해상에서 항진하는 미 항모 USS Nimitz (CVN 68)함에 처음으로 착함에 성공했다. 2주간 항모에서 실시될 이착함 훈련을 위해 매일 비행이 실시되고 있다.

개발도 덜된 납작풍뎅이 F-35C의 이번 이착함 시험에는 Pax River Integrated Test Force에 배치된 23 항공시험 및 평가 비행대 (Air Test and Evaluation Squadron (VX- 23) 소속 F/A-18C Hornet도 참가하여 두 기체간의 이착함 차이점등을 분석하는 자료가 되었다.

사진은 11월 4일 USS Nimitz (CVN 68)함에서 동행 시험을 실시하는 F/A-18C 전투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