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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게즈 훈련장에서 공개된 K-21 장갑차를 구경하는 주한미군 한미연합훈련

주한미군 2 보병사단 예하 4-7 기병대대와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예하 26 기계화보병여단 103 기계화보병대대 (노도부대)는 10월 1일 포천의 Rodriquez Range에서 합동 사격훈련을 실시했다.

미 2보병사단과 한국 수기사의 오랜 동맹의 강화를 위한 연합 훈련에는 미 육군 M2A3 보병전투장갑차와 험비 및 OH-58D 정찰헬기가 참가했으며 수기사는 최근 배치를 시작한 K-21 장갑차를 동원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양국의 다른 무기 시스템을 실제로 통합, 운용해 보는 경험을 축적하는 한편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북의 도발을 방지하는 임무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연습을 통해 한미 양국군의 준비태세를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한미동맹의 목표는 한반도를 향한 도발을 방지하고 물리치며 싸워 이기는 데 필요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있다

훈련에 참가한 수기사의 K-21 장갑차와 주한미군 OH-58D 헬기등이 공개되어 한국군 및 주한미군과 취재진의 관심을 받았다,
(관련 자료 참고 ; http://korearms.egloos.com/1200794http://korearms.egloos.com/120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