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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해병 합동훈련 KMEP 14-13위해 오산에 전개한 F/A-18 Hornet 한미연합훈련

미 해병대 533 전천후 전투공격비행대, 일명 “Hawks,” 전대소속 F/A-18 Hornet 전투기들이 미 해병대 한국 내 훈련 프로그램(KMEP : Korea Marine Exercise Program) 14-13차’ 훈련을 위해 지난 10월 9일 오산 미공군기지에 전개했다.
보통 예천공군기지를 이용하지만 금년도는 기지 재포장 공사로 인해 오산에 배치된 것으로 추측한다,

10월 9일 오산에 도착한 미 해병대 533 전천후 전투공격비행대, 일명 “Hawks,” 전대소속 F/A-18 Hornet 전투기

“Hawks" VMFA(AW)-533 비행대는 미 사우스 캘리포니아주 Beaufort 해병항공기지를 모기지로 작전하는 비행대이지만 3 해병원정군 제1 해병항공단 (1st Marine Air Wing, III Marine Expeditionary Force) 해병 12 항공군 (Marine Aircraft Group 12)의 지휘를 받는 일본 이와쿠니 기지에 전개해 있으며 KMEP 14-13 훈련을 위해 한국으로 전개했다.

KMEP 14-13 훈련을 통해 MAG-12의 전투 준비 태세를 증진시키고 해병 공지 임무군의 작전 능력을 개선하며 주한 미 공군 및 한국 해병대와 합동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KMEP 14-13 훈련중 전통적인 통합 무장 실사격 훈련 (Combined Arms Live Fire Exercise)의 구조내에서 항공 및 지상 자산을 통합하는 다국적 훈련에 촛점을 맞추게 된다,. 이번 훈련에는 미 해병대 12 항공 병참대와 171 해병 항공지원대가 참여하고 있다.

10월 13일 임무 비행을 위해 점검을 하고 택싱을 시작하는 미 해병대 533 전천후 전투공격비행대소속 F/A-18 Hornet 전투기


KMEP (Korean Marine Exchange Program)는 1984년부터 미 해병대가 한국에서 실시하는 전시 증원훈련으로 유사시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한 미 해병대가 한반도에 신속히 전개해 임무를 수행하는 연습을 실시하는 훈련으로 1953년 10월 1일 체결된 한미 상호 방위 조약에 따라 실시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