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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Zhuhai 에어쇼 못가는 Black Eagle, KFX 만들면 수출은 되냐? Air Show

오늘자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중국 주하이에서 열리는 에어쇼에 참가하기로한 공군의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을 미국이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내용이야 미국을 설득한다고 하지만, 미국의 봉이자 호구는 이번에도 어쩔 수 없이 미쿡 형님이 하자는 대로 끌려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꼴이 이런대도 성능 검증도 않된 F-35를 못사서 안달내고, 덧붙여 엿같은 기술지원으로 KFX를 만들어 수출을 한다고 설레발치는 이나라 국방 관계자 넘들은 도데체 뭐냔 말이다,

돈은 돈대로 주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국산 제트기 만들면 뭐할 것인가

결국 국민 혈세로 미국놈들 배만 불려주고 불쌍한 중생들은 비실거리며 살고 ...에헤라 둥둥 엿같은 나라여~~~~

게다가 참가를 막은 것은 오래전부터로 보이는데 F-35 도입 결정 발표까지 미루다 이제야 이런 보도를 슬쩍 밀어내는 공군의 행태는 치가 떨리는 구나.

아래는 조서일보 기사전문이다.




中에어쇼 참가할 국산 T-50훈련기 "美기술로 만든 것… 中에 유출 우려"

국산 T-50 초음속 훈련기들로 구성된 우리 공군의 특수비행팀 블랙 이글스가 다음 달 중국 광둥성 주하이(珠海)에서 열리는 에어쇼에 참가할 계획이었지만 미국 측이 T-50 기술 유출 가능성 등을 이유로 제동을 건 것으로 알려졌다. T-50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 록히드마틴사의 기술 지원을 받아 만든 훈련기다. 이를 수출하려면 미측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적성국으로 비행해 들어갈 경우에는 미측의 양해를 구해야 한다.

정부 소식통은 8일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 이글스가 다음 달 주하이 에어쇼에 참가하기로 하고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왔다"며 "그러나 최근 미측이 블랙 이글스의 참가에 제동을 걸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블랙 이글스의 주하이 에어쇼 참가는 한·중 군사 교류 강화 차원에서 추진돼 왔으며, 지난 7월 백승주 국방부 차관과 중국 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 왕관중(王冠中) 중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4차 한·중 국방전략대화에서 합의됐다. 미측은 블랙 이글스가 중국에 머무는 동안 T-50 기술이나 부품이 유출될 가능성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무기 수출이 아닌 시범 비행에 대해 미측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군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한·미 협의를 통해 잘 해결될 것으로 보며 블랙 이글스의 주하이 에어쇼 참가를 전제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주하이 에어쇼는 중국 주하이에서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중국의 대표적인 에어쇼로 최신형 무인기와 공격헬기 등 상당수 신무기가 최초로 공개돼 왔다. 미국과 유럽의 군수업체를 제외한 세계 여러 나라 업체들이 이 에어쇼에 참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