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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호구임을 증명한 F-35 구매 확정 +유파와 편대비행 Sloppy F-35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만 F-35 구입 확정
방미 대통령이 미국에 줄 선물보따리인가

엔진사고, 정부 F-35사업 최고책임자는 '개발 간에 발생 가능한 사안

F-35선택 배경, 스텔스 기능 등 성능 우수성도 있지만 주변 열강 흐름 의식한 듯
2년여 허송세월과 국민혈세는... 어디서 보상받나

검증안된 스텔스 공격기로 한반도 방공을 책임지다니,
미래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누가질까?


24일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열린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는 차기전투기(F-X)로 록히드 마틴사의 F-35A를 구매하기로 확정했다.

지난 3월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F-35A를 대상으로 3월부터 9월까지 기술·조건, 가격 및 절충교역 등 3개 분야에 대한 협상을 진행해온 방위사업청이 한민구 국방부 장관 주재로 24일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열린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는 차기전투기(F-X) 협상 결과를 보고했다. 한 장관은 이를 승인하고 구매를 결정했다.

단일기종을 대상으로 한 FMS계약 방식으로 40대를 총사업비 범위 내에서 도입하기로 하고, 오는 2021년까지 미국 록히드마틴사에서 제작된 F35A(F35) 차세대 전투기 40대를 대당 1,211억 원 가량이다.
이에 따라 군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7조 3418억원을 투입해 고성능 전투기인 F-35A 40대, 군수지원, 무장 및 시설 등을 확보하는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FX의 총 사업비는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사업타당성 재검증 결과를 토대로 기획재정부와의 협의에 따라 결정됐다.
총 사업비는 전투기 등 주 장비 지불비용(기체 엔진 등)에 66%, 종합군수지원비로 26%, 무장 및 시설공사비용으로 8%가 책정됐다.

구매 협상은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우리 군이 미국의 허락 없이 수리를 할 수 없다. 군 관계자는 이와 관련 "미 정부 및 제작업체 등의 계약에서 FMS계약의 제한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경쟁상황에서 합의된 각종 기술, 계약조건 및 절충교역 협상내용을 대부분 반영했다"면서 "특히 KF-X(한국형전투기사업)에 필요한 주요 기술은 구매여건이 당초 60대에서 40대로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 합의한 기술자료 및 기술인력지원 등을 모두 확보했다"고 밝혔다.

F-35의 각종 결함에 대한 우려에 대해 군 관계자는 "지난 6월에 발생한 미 공군의 엔진사고와 관련해 미 정부 F-35사업 최고책임자는 지난 23일 공식서한을 통해 '개발 간에 발생 가능한 사안이며, 한국에 도입되는 항공기의 성능, 가격, 도입 시기, 안전에 영향이 없다'고 회신했다"고 전했다. 군 당국은 당초 40대에 더해 구매예정이었던 20대는 추후 검토키로 했다.

전투기 엔진사고 등 결함에도 불구하고 군당국이 F-35를 선택한 배경에는 FX전투기사업 과정에서 입찰해 참여한 EADS(유로파이터)와 보잉(F15SE)은 제한된 스텔스 기능 때문에 4.5세대 전투기로 전작권 환수 이후 단독 작전이 어려웠다는 설명이다. 반면 공군 작전에 제 F-35는 제5세대 전투기로 스텔스 성능에 더해 뛰어난 항전(항공전자)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APG-81 AESA 레이더를 비롯해 통합광학센서인 EOTS(전자광학조준장비)와 DAS(분산형 개구장치)를 갖추고 있어 공군이 선호하고 있다.

이 같은 성능우수성 측면 외에도 군이 차세대 전투기로 F-35를 선택한 배경에는 최근 주변국 일본이 주력기로 이를 구매하고, 중국이 J-20 스텔스전투기를 개발해 전력화 과정을 밟고 있는 것도 무관치 않다.

일본은 F-35를 2012년부터 3년 간 10대 구입한 이후 내년에도 6대를 구입하는 등 향후 수십대를 추가 구매할 예정이다.

정부는 당초 EADS(유로파이터)와 보잉(F15SE)은 제한된 스텔스 기능 때문에 4.5세대 전투기로 전작권 환수, 주변국의 공군력에 맞서기 어렵다는 점을 잘 알면서도 국민의 혈세를 투입해 가며 무리하게 추진했다가 막판에 결정을 번복하는 등 국제적 망신을 당했다.



영국이 도입하는 수직이착륙형 F-35 BF-17호기와 영국공군 Typhoon 전투기가 지난 4월 4일 미 캘리포니아 Edwards 공군기지 인근에서 편대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영국넘들은 완전 쪼다라 제일 비싼 B형을 도입하면서 덜떨어진 4.5 세대 전폭기라는 유로파이터도 함께 운용할 예정이다,
반면 완전 잘난 반도국가 넘들은 F-35 말고는 대안이 없는 듯 국민 혈세를 지주머니돈마냥 싸지르며 희희낙낙하고 있다.

덧글

  • 해색주 2014/09/24 22:43 # 답글

    브릿지 파이터로 유파와 어드밴스트 이글 등이 나오다가 잠잠 하네요. F35가 계속 지연되면 어찌 되었던간에 전투기 리스라도 해야 할텐데 말이죠.
  • ㅉㅉ 2014/12/31 07:59 # 삭제 답글

    다른나라가 전부 5세대 전투기를 구입하는 이 시대에 우리나라혼자만 4.5세대 전투기나 굴릴필요가 없습니다. 꼭 f35를 도입해야되는 이유이지요
  • Viggen 2014/12/31 11:46 #

    어떤 다른 나라가 전부 5세대 전투기를 구입하나요?
    5세대라는 주장의 근거는 뭔가요?
    자칭 5세대가 개발은 끝났나요?
    정비도 못하는 공격기 40대로 뭘할까요?
    다른 나라는 중국 일본을 말하는 듯한데 우리 주적 국가인가요?
    아는거라곤 꼴랑 5세대라는 말뿐인듯하네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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