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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발틱함대 2S3 Akatsiya 152mm 자주포 사격훈련 자주식 야포/박격포

러시아 발틱함대의 연안포병대 기계화여단은 9월 8일 2S3 Akatsiya 152mm 자주포를 동원하여 사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러시아와 리투아니아 국경지대 인근 Dobrovolsky 훈련장에서 실시되었는데 이는 8월말부터 시작된 NATO와 발틱 3국의 합동군사훈련 Saber Junction 2014에 맞대응하는 성격의 훈련이다,


 2S3 Akatsiya 152mm 자주포는 전술 및 핵공격이 가능하여 적 병력, 포병대, 다연장로켓포, 전차, 지휘 통제소등을 제압하고 파괴를 목적으로 미국의 M109 자주포에 대응하기 위해 러시아가 개발했다. SA-4/GANEF 대공미사일 발사시스템을 탑재하는 궤도형 플랫폼을 바탕으로 152.4 mm L/27 야포 D-22 (2A33)를 360도 회전이 가능한 회전식 포탑을 장착하였으며 포의 부앙각은 −4° 에서 +60°이다..
1967년부터 SO-152 (СО-152) 로 개발을 시작, 1968년 시제 차량이 등장했다. 1970년부터 양산되어 1971년 소련 육군에 실전배치된다.
2S3은 M1973이라고도 불린다. 2S3 자주포의 2A33M 곡사포는 미국 M109 자주포에 탑재된 155mm 곡사포와 성능이 비슷하다.

2S1 자주포 다음으로 러시아 육군에 가장 많이 배치된 자주포이다.
러시아가 931문을 운용중이며 1600문이상을 치장 보관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500문, 베트남 30문, 카자흐스탄 150문, 벨라루스 168문, 쿠바 200문을 보유한다, 기타 아제르바이잔, 앙골라, 알제리, 아르메니아, 에디오피아, 조지아, 리비아, 시리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등 옛 소비에트연방국가와 공산국가에 많이 공급됐다.
(앞서 올린 http://korearms.egloos.com/1146579 참고)

중량 27.5t
차체길이 7. 765m
폭 3.25m
높이 2.62m
연사속도분당 3~4발 ,
탄약 적재량 46발
사거리 통상탄 - 18.5 km, RAP탄 - 24 km
주무장 152.4 mm D-22 howitzer L/27 2A33M 곡사포
부무장 PKT 7.62mm 기관총
엔진 V-59 12기통 V형 수냉 디젤엔진 (출력 520마력)
서스펜션 토션바
최고속도 도로상 - 63km/h, 야지 45 km/h
연료적재량 830리터
행동거리 500 km
장갑 차체 전체적으로 15 mm 압연강판, 포탑과 차체 전면은 30 mm